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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충격받았더라" 넘버원 에이스, 12K에 깨달음 얻었나…감독은 "이래야 살아남는다" (19.9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변해야 산다. KT 위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35)는 올해 스스로 한 가지 과제를 갖고 시즌을 치르고 있다. 하이볼을 던져 스트라이크존의 높은 코스를 공략하는 것이다. 관련해 이강철 KT 감독이 자세한 설명을 들려줬다. 고영표는 등 번호 1번을 달고 꾸준히 토종 선발 에이스로 활약해 온 선수다. 특히 스트라이크존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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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형 노력하는 모습 감사하고 영광"…35세 베테랑이지만, 고영표는 대표팀서 또 배운다 (14.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에 소집돼 훈련 중인 투수 고영표(35·KT 위즈)가 대표팀 투수 조장 류현진(39·한화 이글스)에게 감사를 표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9일 사이판으로 출국해 1차 캠프에 돌입했다. 오는 3월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류 감독은 "사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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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 긴장 풀어준 베테랑 포수의 한 마디 “내가 다 분석하고 있어, 내년에 만나면…” (0.01)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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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최고 많이 냈어요" 류중일 감독 함박웃음…그러나 윤동희·김주원·김영웅 또 다칠까 걱정이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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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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