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계약 소식은 아직 없다… 없는 살림에 34억 날린 마이애미, 현지서도 "예기치 못한 상황" (1.13)
▲ 고우석의 방출은 마이애미 구단 상황과 타이밍을 봤을 때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평가가 줄을 잇는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점보 쉬림프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우완 고우석(27)의 방출을 공식 발표했다. 고우석에 대한 마이애미 구단 내 기대감이 약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약간 뜬금없는 시기에 방출
2025-06-20
-
‘MLB 개막전 좌절’ 소식 없는 고우석, 사람 인생 모른다… 마이애미 연봉 4% 극적 부활할까 (0.12)
▲ 훈련 도중 검지 골절 부상을 당한 고우석은 아직 특별한 소식 없이 캠프에서 정상적인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 손가락 부상으로 고우석의 개막 로스터 진입은 사실상 좌절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샌디에이고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계약한 고우석(27·마이애미)은 1년 동안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희망차게 미국 땅을 밟았지만
2025-03-03
-
고우석 154㎞는 일단 찢었는데… MLB 향한 마지막 도전, 기적의 발판 만들까 (0.09)
▲ 마이애미의 스프링트레이닝에 초청돼 기적을 만들기 위한 레이스를 시작한 고우석. ⓒ펜사콜라 블루와후스 SNS ▲ 지난해 더블A에서 초라하게 시즌을 마무리한 고우석이지만, 시즌 막판에는 구속이 올라오는 기미를 보이면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큰 꿈을 품고 태평양을 건넜지만, 고우석(27·마이애
2025-02-19
-
'해외토픽감 불운' 고우석 이게 웬 날벼락인가… MLB 유니폼 입고 웃으며 사진까지 찍었는데 (0.09)
▲ 황당한 부상으로 스프링트레이닝 중간에 이탈하게 된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꿈에 제대로 제동이 걸렸다 ▲ 고우석은 당분간 뼈가 붙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처지고, 그 사이 팀의 스프링트레이닝 일정은 모두 끝날 가능성도 높아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 선수들의 부상은 대다수 그라운드나 그 주위에 발생한다. 경기를 하다, 훈련을 하다 다치는
2025-02-21
-
고우석이 팀 내 1등이라고? 지독한 ‘0입’ 마이애미, 고우석이 대반전 일으킬까 (0.08)
▲ 팀의 스프링트레이닝 초청 선수로 합류해 대반전의 시작을 알린 고우석 ⓒ펜사콜라 블루와후스 SNS ▲ 메이저리그 2년 보장 계약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는 고우석은 팀 내 불펜 연봉 1위 투수인 만큼 올해 활약상이 기대를 모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악의 팀 중 하나였던 마이애미 말린스는 올해도 그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차지할 가능성이
2025-02-11
-
"150㎞ 투심 하나로 MLB 못 가, 마이너에 깔렸다" 고우석 따라 MLB 꿈? 감독은 숙제부터 던졌다 (0.00)
▲ LG 정우영은 고우석의 뒤를 이어 포스팅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그전에 지금까지 나타난 결정적 단점들을 해소해야만 한다고 본다. ⓒ 곽혜미 기자 ▲염경엽 감독은 정우영의 크고 느린 투구 폼, 단조로운 구종을 메이저리그 도전에 앞서 극복해야 할 숙제로 꼽았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투심
2024-04-04
-
LG 이재원 상무 최종 합격…남은 시간 얼마 없다, '마차도보다 빨랐던' ML급 타구속도 다시 나올까 (0.00)
▲ 고우석을 상대로 홈런을 날린 이재원. ▲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고우석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한 차례 상무(국군 체육부대) 야구단 지원 철회에도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입대한 이정용과 마찬가지로 상무 지원 철회가 추후 불
2024-03-28
-
"내 변화구로 승부하고 싶었다"…'MLB 스타일인가?' 임찬규 샌디에이고 스타군단 상대 KKKKKKK (0.00)
▲ LG 임찬규가 샌디에이고 스타군단을 상대로 탈삼진을 7개나 기록했다. 체인지업이 제대로 통했다. ▲ 샌디에이고와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 참석한 임찬규와 염경엽 감독, 오지환(왼쪽부터).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KKKKKKK! LG 임찬규가 샌디에이고 스타군단을 상대로 탈삼진을 7개나 기록했다. 김하성에게 내준 2점 홈런
2024-03-18
-
“이빨로라도 잡아내겠다” 이정후, 김하성 만나나…‘히어로즈 시리즈’ 성사 가능성은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고우석과 시범경기에서 맞붙는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매제인 고우석(26)과도 투타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2024-03-08
-
무너지지 않는 고우석, 이제 이정후 만나러 간다! 맞대결 관심사, 마무리 승격 분수령 (0.00)
▲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7회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하나를 맞기는 했으나 탈삼진 1개를 포함해 실점 없이 건너가며 평균자책점을 3.00으로 낮췄다. ⓒ 연합뉴스/AP통신 ▲ 이날 시범경기 세 번째 등판에 나선 고우석의 총 투구 수는 13개였고
2024-03-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