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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이라면 응원해주세요’ 손흥민 PL 득점왕 1등 공신 ‘절친’ 모우라, 20분 만에 아킬레스건 파열…수술대 올라 (74.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손흥민(33, LAFC) 절친’ 루카스 모우라가 안까운 부상을 당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루카스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정밀 진단 결과 오른쪽 다리 중골 힘줄이 파열됐다. 이제 그는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병원에서 수술대에 올라 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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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누군데요” 홍명보호 맞대결 앞두고 억지 ‘모르쇠’ 일까…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알려줘도 “잘 몰라” 멕시코 현지인 예상 외 반응 (68.2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현재 멕시코는 축구로 가득하다. 모든 가게 티비 브라운관에 월드컵 생중계를 안 틀면 이상할 정도로 월드컵 열기가 뜨겁다. ‘축구의 도시’ 멕시코에서 손흥민(33, LAFC)을 모르는 이도 있었다. 멕시코가 곧 만날 상대 팀이 한국이라는 점에서 더 의아했다. 한국과 멕시코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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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월드컵 최악의 결정력” 비판→오현규 선발 여론…박지성 소신발언 “손흥민은 이름값 만으로도 상대에게 큰 위협, 어디서 뛰든 중요치 않아” (66.0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기대득점 기준으로 손흥민의 개막전 골 결정력은 최악이었다. 6번의 기회를 잡았지만 한 골도 넣지 못했다.” (BBC) “손흥민이 가지고 있는 네임밸류가 경기장 전반에 미치는 부분이 크다. 주변의 선수들이 좋은 공간, 좋은 찬스를 맞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박지성) 손흥민(33, LAFC)가 북중미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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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저격일까’…손흥민, 골 없는 문제점 파악 완료 "눈으로 직접보고 확인, 대표팀과 다르게 뛰더라" (64.92)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LAFC ‘초짜’ 감독을 우회적으로 저격한걸까. 작년과 달리 득점이 줄어든 손흥민(33, LAFC)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했다. 전방에서 뛰어야 할 선수를 한 칸 아래로 내려쓰니 당연한 결과였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온마당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발표’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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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총액 173,289,900,000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10년 만에 ‘유럽 골든부츠’ 수상 (57.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유럽의 득점왕’으로 등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 이후 10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다. 음바페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 유럽 골든 부트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상은 유럽 스포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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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1490억, 손흥민이 막대한 돈과 축구 실력을 가질 수 있었던 원동력 “난 항상 내가 최고라고 생각…훈련 때도 마찬가지” 톱 클래스 자존감 (49.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겸손하다. 최정상에 있어도 동료들을 위하고 스스로를 낮춘다. 하지만 잔디 위에 올라서면 달랐다. 마음 한 켠에 자신을 최고라고 생각하고 담금질했고, 경기장을 누볐다. 손흥민이 최근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와 인터뷰를 했다. ‘에스콰이어’와 인터뷰에서 그는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 개인적인 루틴, 훈련·경기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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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메이커 변신" MLS 최종전 플랜 떴다!→24골 부앙가 '골든 부츠' 선물+소속팀 2위 확정…'가자미 마인드' 통할까 (37.89)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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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안중에도 없었다…英 최대 언론이 꼽은 ‘죽음의 조’→한국 언급조차 안 돼 “우루과이-스코틀랜드-가나 피해야” (22.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은 아직 전 세계에서 다크호스로 분류되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편성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내년 여름 죽음의 조에 편성되는 걸 목격할 수도 있다.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페인과 같은 세계 최고의 팀과 함께 포트1에 배정됐다”라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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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공갈·협박 징역 4년 선고”…임신 협박녀 유죄 판결 (21.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를 협박한 20대 여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 내용이 대서 특필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을 공갈·협박한 여성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한국 법원은 손흥민을 협박했던 여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0대 여성과 공범인 40대 남성은 전 토트넘 주장에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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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1인자 결정전” 음바페 vs 홀란, 북중미에서 '황제의 관' 놓고 정면충돌…48개국 체제에서 건진 '희귀' 빅매치→"챔스 득점 1위와 예선 최다골 대격돌" (19.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황제의 관(冠)을 놓고 각축 중인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유럽 밖'에서도 후계 싸움을 이어 간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음바페가 버틴 프랑스와 홀란이 이끄는 노르웨이 맞대결이 성사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인 프랑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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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