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이번 시즌 유럽 최고의 골잡이 됐다...'31경기 36골'로 유러피언 골든슈 차지 (185.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케인이 또 한 번 유럽 최고의 골잡이 자리에 올랐다. 독일 무대 진출 이후 압도적인 득점력을 이어가며 개인 통산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에 안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케인이 유럽 리그 최다 득점 선수에게 수여되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케인은 이미 2023-24시즌 분데스리가
2026-05-27
-
'레알 354골' 벤제마 하루아침에 FA 됐다…알힐랄과 6개월 만에 계약 해지→960억짜리 EPL 골잡이 오자마자 '발롱도르 위너' 축출 "은퇴 가능성 유력" (174.18)
2026-08-31
-
[오피셜] '약체' 홍명보호에 진 게 많이 충격이었나...'369경기 143골' 체코 골잡이 시크, 국가대표 은퇴 선언 (168.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트리크 시크(30·바이엘 레버쿠젠)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시크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로써 제 국가대표 챕터가 막을 내린다”고 운을 뗀 후 “이 결정은 충동적인 것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내려진 것도 아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고 깊이 고민해 온 끝에 결정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2026-06-26
-
[오피셜] '벽돌-과일' 나르던 소년, 이제는 브라질 월드컵 대표로...이런 기적 또 있을까→'PL 22골' 특급 골잡이, 안첼로티 선택 받았다 (16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기적이 또 있을까. 벽돌공에서 이제는 어엿한 브라질 대표가 됐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9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브라질 대표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2년 7개월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네이마르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하피냐, 마테우스 쿠냐
2026-05-19
-
'손흥민과 한국 최전방 경쟁' 오현규, 주가 폭등...튀르키예컵 1골 1도움→"차이를 만들어내는 골잡이" 현지 극찬 (157.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날이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연일 오현규를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ssaraymedya'는 24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오현규는 알란야스포르를 상대로 8번째 골을 넣었다. 그는 튀르키예 리그와 컵대회에서 차이를 만들어내는 골잡이다. 팀을 위한 기여도를 끌어올리는 중이다"라며 극찬했다.
2026-04-24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157.18)
2026-10-10
-
현시점 대표팀 '최고의 골잡이' #Shorts (139.47)
2026-03-28
-
[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123.32)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2026-08-11
-
토트넘 파격 결단, '김민재와 함께 뛰었던' 세리에 득점왕 노린다..."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 (96.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빅터 오시멘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영입 성사 여부는 선수의 실력보다도 계약 조건과 구단이 추구하는 팀 컬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구단의 스트라이커 영입 계획을 언급하며 오
2026-08-06
-
'주가 폭등' 다시 뜨거워지는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 고재현, '시즌 5골' 활약에 국내외 클럽들 '군침' (90.95)
2026-07-12
많이 본 기사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FA 중견수 최대어’ 1년 아닌 7년을 본다… 속전속결 계약 가능할까, 서로가 끌리기는 하는데
2026-10-17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김혜성 ‘살생부’에서 빠졌다… 前 KIA 투수는 떠날 전망, LAD 역대급 오프시즌 벌어지나
2026-10-17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AFC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축구 대표팀 집안 싸움…이강인 vs 황인범, 아시아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 동반 선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