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6으로 돌아온 '심야괴담회6', 日→月 편성 이동…22일 첫방송[공식] (30.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호러를 이끄는 유일무이 호러 토크쇼 '심야 괴담회'가 시즌6 귀환을 알렸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어엿한 MBC의 대표 흥행 IP로 굳건히 자리 잡은 유일무이 호러 토크쇼 '심야괴담회'가 월요일 밤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번 시즌은 기존 일요일 방송에서 ‘월요일 밤’으로 편성을 전격 이
2026-06-08
-
[단독]'심야괴담회' PD가 밝힌 '살목지' 비하인드…"무당도 피해, 배터리 방전까지"[인터뷰②] (10.8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시즌6을 맞이한 MBC의 호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만들어가는 3인을 스포티비뉴스가 만났다. '심야괴담회'의 재연 베테랑, 김수현 PD와 일문일답 계속 -[인터뷰 ①]에 이어- Q. 시즌5에서 화제가 됐던 일본 주카이(수해(樹海),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 '파도의 탑' 이후 이른바 자살 명소가 되면서 심령 스팟으로 자리잡았다)
2026-06-09
-
[단독]K-호러 메카, '팀 심야괴담회'를 만나다 "완불의 저주…수공예적 공포의 힘"[인터뷰①] (10.0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파묘'가 1000만 영화에 등극하고, '살목지'가 320만명을 불러모으는 K-호러, K-오컬트의 시대. 묵묵히 그 저변을 다져가는 독보적 K-호러 메카, MBC '심야괴담회'가 올 여름 드디어 시즌6을 맞이했다. '전설의 고향'과 '토요 미스테리극장' 이후 지상파 공포물이 전멸하다시피 한 시기, 홀연히 등장한 '심야괴담회'는
2026-06-09
-
'심야괴담회5', 7일 최종회 끝으로 대장정 막 내린다[공식] (8.5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지난 6월 막을 올려 6개월을 달려온 본격 공포 괴기 토크쇼 MBC '심야괴담회' 시즌5가 오는 7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심야괴담회5'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소개하지 못한 미공개 사연부터 역대 괴스트들이 말하는 녹화 후일담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심야괴담회' 시즌5는 특히 글로벌 괴
2025-12-05
-
장동민, 구설수 주의보 "사고수 조심, 사람 관계 잘 해야"('귀묘한이야기') (8.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장동민이 자녀들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는다.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0회에서는 '손'(귀신날)을 주제로 귀묘객 장동민, 2012 런던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조준호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장동민은 이날의 주제를
2026-03-10
-
박근형 "전도연 보통 성질 아냐, 울면서 덤비듯 해내 '대단한 아이'"('라스') (6.6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국민OOO' 특집으로 깊은 울림과 폭소를 동시에 전했다. 박근형은 고 이순재를 떠올리며 후배와 선배의 시간을 담담하게 꺼냈고, 송옥숙은 '국민 엄마' 프레임을 유쾌하게 뒤집으며 첫 출연부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현우는 마술계를 둘러싼 변화와 AI 즉석 검증으로 현장을 뒤흔들었고, 원희는 “지망생”을 자처하는
2026-01-15
-
김영광, 차은우에 푹 빠졌다 "존재만으로 힘…강하늘은 친해지기 오래 걸려"('라스') (4.15)
2025-10-15
-
[단독]지예은 가고 김아영 온다…'심야괴담회' 시즌5, 6월 29일 첫방송 (2.24)
2025-05-21
-
정보석, 22년 전 김혜수와 수중키스신에 "우리나라 최초"→패러디 봇물('라디오스타') (1.68)
2025-09-18
-
염혜란, '폭싹' 인기에도 광고 마다한 이유 "오롯이 간직하고 싶어"('질문들') (1.65)
2025-09-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