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지창욱 고개 숙였다 "고의적 탈루 아냐…추징금 납부 예정" (121.1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지창욱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수십억 대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다만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없었다는 설명이다. 지창욱의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 측은 2일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 회사는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하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나 배우
2026-06-02
-
집회 장기화에 체육 단체들 업무 마비…문체부·체육회·공단 긴급 대응 (93.2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집회·시위로 인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이 제한되면서 체육 종목단체들의 업무가 사실상 마비 상태에 놓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대책 회의를 열고 피해 최소화 방안
2026-06-11
-
차은우·김선호 탈세 논란에 매니지먼트協 입 열었다 "기준 없다, 제도 개선 필요" (77.0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이 배우 차은우, 김선호 등의 탈세 의혹에 "과세당국과 업계 사이에 이를 바라보는 시선의 온도차가 상당하다"라며 "아티스트가 하나의 브랜드이자 지식재산(IP)을 운영하는 법인 주체로 인정하는 제도적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한매연은 12일 연예인의 개인 법인에 대해 "아티스트 스스로 자신의 커리
2026-02-12
-
차은우, 광고계 손절은 시작일뿐…'200억 추징' 후폭풍 본격화[이슈S] (47.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후 직접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으나, 광고계에서는 '손절'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차은우가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그가 등장한 사진과 영상을 비공개 처리 및 삭제했다. 그가 등장하는 영상들은 '동영상을
2026-01-27
-
60억→200억 껑충…차은우가 경신한 연예인 세금 추징액 '벌크업'[이슈S] (13.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톱스타 차은우(이동민, 29)가 200억 넘는 세금을 탈세했다는 의혹과 관련, 소속사가 "확정이 아니다"며 소명 계획을 밝히고 나섰다. 한국 스타들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다양해진 가운데 연예인들이 통보받은 추징 세액 또한 급속하게 '벌크업'돼 눈길을 끈다. 20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
2026-01-22
-
차은우·판타지오, '200억 탈세천재' 위기에 연속 사과 "판단 나오면 책임"[종합] (7.2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29)와 소속사 판타지오가 하루 차이로 200억 탈세 의혹에 대해 연이어 사과했다. 차은우와 판타지오는 26일과 27일 각각 공식입장을 밝히고 "법적 판단이 나오면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탈세했다는 의혹으로 '세금 저승사자
2026-01-27
-
前국세청 조사관 "차은우 대응 틀렸다…고발 안 당하면 다행"[이슈S] (6.0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최근 200억 세금 추징으로 도마에 오른 가수 겸 배우 차은우(29, 이동민)와 관련해 날선 분석을 내놨다. 채널 'CIRCLE 21'에는 '200억이 끝이 아니다 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밝히는 차은우 탈세 사건의 본질 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전 국세청 조사관인 정해인 세무법인 전무는
2026-02-07
-
정호근, 무속인 수입 미신고로 세무조사→거액 과세 "기부금인줄, 탈세의도 無" (1.90)
2025-08-12
-
조진웅, 세금 11억원 추징 명명백백 해명 "일단 전액 납부..심판 청구도 했다"[공식입장] (1.21)
2025-03-22
-
이준기 측 "9억 세금 추징? 세법 해석 견해 차, 결정 존중해 전액 납부"[전문] (1.06)
2025-03-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