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38.49)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
"음반 1000만장, 관객수 150만명" 세븐틴, 더할나위 없는 2024년[이슈S] (0.07)
▲ 세븐틴이 올 한 해 음반 판매량 1000만 장에 육박한 수치를 기록중이다. 누적 공연 관람객 수는 150만 명에 달한다. 2024년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K팝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븐틴이 올 한해 1000만 장에 육박하는 연간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공연 누적 관람객 수는 약 150만 명에 달한
2024-12-17
-
세븐틴, 올해 구보 판매량 100만장 돌파…또 '천만 아티스트' 도전 (0.00)
▲ 세븐틴.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또 한 번 '천만 아티스트' 등극에 도전한다. 15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세븐틴의 구보(2024년 이전 발매 앨범) 판매량이 108만 장을 넘겼다. 올해 구보로만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긴 K팝 아티스트는 세븐틴이 처음이다. 구보 판매량은 신규
2024-07-15
-
세븐틴, 군백기 시작해도 달린다…대형 그룹의 '자신감' (0.00)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대형 그룹의 장점을 살려 군백기를 보낼 전망이다. 세븐틴은 26일 맏형 정한의 대체복무를 시작으로 군백기가 시작됐다. 앞서 정한은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정한이 그룹 내 처음으로 군복무를 시작하는 가운데, 준 역시 중국에서 연기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10월 발매되는 신보 활
2024-10-01
-
보이넥스트도어, 올해 음반 판매량 100만장 돌파…韓·日에서 인기 (0.00)
▲ 보이넥스트도어. 제공| KOZ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2024년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24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15일 발매된 보이넥스트도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우?'는 7월 13일까지 누적 판매량 76만 4601장(일반반·위버스반 합산)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이들의 구보(데뷔 싱
2024-07-24
-
이번엔 '음반 밀어내기'…민희진 "뉴진스도 권유받아"vs하이브 "억지 이슈 제기"[종합]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번엔 '음반 밀어내기'로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 양측의 입장이 또 갈렸다. 17일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가 음반 밀어내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앨범 유통 관계자와 나는 메일 및 메신저 대화를 증거로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하이브는 앨범 사입 후 반품하는 조건
2024-05-17
-
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안해…민희진 뉴진스 '겟 업'도 밀어내기냐"[전문]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음반 밀어내기' 주장을 부인했다.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어도어에 답한 이메일 전문을 공개하고 "하이브는 밀어내기를 하지 않는다"라고 17일 밝혔다. 하이브의 자회사이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는 지난달 하이브 경영진
2024-05-17
-
‘K팝의 신’ 세븐틴이 온다…9년 역사 담긴 앨범으로 또 기록 세울까[초점S] (0.00)
▲ 세븐틴.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의 신' 세븐틴이 9년 역사가 담긴 앨범으로 돌아온다. 세븐틴은 오는 29일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를 발매한다. '17 이즈 라이트 히어'는 세븐틴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집대성한 앨범으로 세븐틴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세븐틴 라이트 히어'를 활용한 앨범명이다. 신보는
2024-04-20
-
세븐틴·아이브 같은 날 동시 출격…가요계 톱 男·女돌 '대격돌'[초점S] (0.00)
▲ 세븐틴(위), 아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요계 톱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세븐틴과 아이브가 같은날 동시에 출격해 대격돌을 벌인다. 세븐틴과 아이브는 현재 남자-여자 아이돌 중 톱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그룹 모두 발매하는 앨범마다 높은 앨범 판매량은 물론 각종 음원차트까지 휩쓸며 남다른 저력을 펼치고 있다.
2024-04-06
-
방탄·블핑 다음은 누구?…K팝 ★들, 올해도 해외로 뻗어간다[초점S] (0.00)
▲ 세븐틴(왼쪽), 스트레이 키즈.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해도 많은 K팝 스타들이 해외무대에 오른다. 현재 방탄소년단이 '군백기'를 가지고 있고, 블랙핑크가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두 그룹의 뒤를 이어 많은 아이돌들이 해외로 나가 K팝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나선다. 지난해 K팝 역사상 초동
2024-04-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