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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닙니다! 구창모 시즌 2호 1군 말소 "열흘 쉬고 복귀, 전반기 3번 더 등판" (35.2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경기 9실점 충격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만회한 NC 왼손투수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화요일과 일요일 주2회 등판이 아직은 어려운 가운데 전반기까지 일정을 감안하면 1군에 남는 경우와 한 번 더 말소하는 경우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NC 이호준 감독은 17일 창원NC파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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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회 등판 없다" 구창모 멀쩡한데 왜 1군 엔트리 제외? 건강하게 오래 봐야하니까 (32.74)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2경기 연속 100구를 넘긴 '건창모'가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질지도 모른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전체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05구를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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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31.5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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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붕괴 NC, 55일 만의 무실점 승리…주역은 역시 구창모 "틀 깨면서 재미 느껴" (29.2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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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세상에 이런 선발이 있나, 구창모가 전하고 싶은 진심 (26.5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러면 감독님께는 안 좋은 거지만…." NC 구창모가 한화 김경문 감독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이다. 김경문 감독 아래서 기회를 받으며 성장했기 때문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이닝 동안 105구를 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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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25.0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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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진심으로 축하" 박민우 이호준 감독 물세례…"감독님 무서워서" 구창모는 구경만 (23.2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1점 차 짜릿한 승리 후, 선수들은 물병을 들고 이호준 감독에게 달려갔다. 주장 박민우가 물세례에 앞장섰다. 승리의 주역인 구창모는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이유는 "무서워서."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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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일 만에!' 건창모 확실한 증명, 시즌 최악투 충격 극복 "QS+ 꼭 이루고 싶었다" (21.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구창모가 시즌 최악의 투구 바로 다음 경기에서 최고의 호투를 펼쳤다. 무려 1127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호투를 펼치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철저한 투구 수 관리를 받으며 그동안 90구를 넘긴 적이 없었는데 무려 107구를 던진 것도 고무적이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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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6실점에도 인정받는 선발이 있다…처절한 5강 도전, 이재학 5이닝이 뒷받침했다 (21.19)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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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쉰 구창모, '4⅓이닝 6실점' 이러면 곤란하지…NC, 삼성에 3연패+시리즈 스윕 위기 (21.1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기대와 다른 결과였다.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9)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5회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기에 강판당했다. 총 투구 수는 88개(스트라이크 60개)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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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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