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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논란' 딛고 나고야행 겨냥…임시현 "겸손을 공부해요"→국가대표 2차 선발전 활시위 임박 (4.3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를 거머쥔 임시현(22, 한국체대)이 다시 사대에 오른다.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오는 30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한다. 다음 달 4일까지 남녀 리커브 128인, 컴파운드 64인 사수가 활시위를 당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향한 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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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분데스리가행 사실상 확정→"역대급 이적 2건 성사" 이적료 455억에 獨 9위팀 입성 (1.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4)의 독일 분데스리가행이 사실상 확정됐다. 벨기에 'HL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여름은 KRC 헹크에 수익성 높은 계절로 기억될 것"이라며 "지난 시즌 득점왕 툴루 아로코다레가 이적료 2700만 유로(약 440억 원)에 울버햄튼(잉글랜드)으로 떠난 데 이어 또 한 명의 주축 공격수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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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1.24)
▲ ⓒ뉴욕타임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등장할까.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일에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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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파트너+SON' 동시 영입→뮌헨은 계획이 다 있구나!…"최대 4명 전력투구" (0.09)
▲ ⓒ X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더불어 '유이'하게 트레블 2회 대업을 이룬 바이에른 뮌헨의 무서운 점은 철저한 준비성에 있다. 율리안 나겔스만, 토마스 투헬 시절에 부침을 겪긴 했지만 라이벌 구단 핵심 선수를 영입하는 '칼 같은' 이적시장 행보로 리그·컵대회 우승 가능성을 크게 높인 채 유럽대항전에 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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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찾는 이유 이거였나..."뮌헨 '로베리급' 원해" (0.08)
▲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올여름 윙어진 개편에 분주하다. 해리 케인(31) 백업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21, 바이엘 레버쿠젠) 영입에 주안점을 두긴 하나 측면 보강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기존 세르주 그나브리, 리로이 사네, 킹슬리 코망과 결별설이 꾸준히 도는 배경이다. 과거 '로베리(프랭크 리베리+아르연 로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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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괴물 신인' 뮌헨이 부른다…06년생 한국인 수비수까지 동시 러브콜 (0.00)
▲ 바이에른 뮌헨 표적이 된 수원 삼성 유망주 박승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바이에른 뮌헨 스카우트 팀은 1군에서 즉시 전력이 될 수 있는 스타 선수뿐만 아니라 미래에 팀을 이끌 유망주들 수집도 적극적이다. 바이에른 뮌헨의 레이더망에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 잡혔다. 독일 매체 tz는 1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차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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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진짜 굉장해, 노시환 유망주였는데"…서폴드, 여전히 한화 못 잊었다 (0.00)
▲ 한화 이글스 시절 워윅 서폴드 ⓒ 스포티비뉴스DB ▲ 호주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워윅 서폴드.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국 팬들은 응원 열기가 진짜 굉장해요. 노시환은 유망주였는데 한 단계 성장했더라고요." 호주 국가대표팀 투수 워윅 서폴드(34, 퍼스 히트)가 고향에서 한화 이글스를 만나는 소감을 이야기했다. 서폴드는 2019년과 2020년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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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충격 빠트리고 '역대 최초 역사' 호주, 왜 한화 선택했나…"한국야구의 거물" (0.00)
▲ 문동주. ⓒ 연합뉴스 ▲ 한국 타선을 이끈 4번타자 노시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호주 야구대표팀이 한국야구의 거물 한화 이글스와 2경기를 치른다." 호주 야구대표팀은 다음 달 17일과 18일 호주 멜버른볼파크에서 치를 연습경기 상대로 한화를 선택했다. 가장 큰 이유는 한화가 다음 달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해서다. 호주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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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기 돌입하는 사우디 자본…눈독 들이는 맨유 '9900만 파운드만 있으면…'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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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女 양궁 '무서운 막내' 임시현, 슛오프 접전 끝에 결승행…銀 확보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 진출한 임시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양궁 리커브의 '떠오르는 신성' 임시현(20, 한국체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 임시현은 3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준결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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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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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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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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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