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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코·입술에 2도 화상 '초근접사진 충격'…킬리만자로 등반 후 병원行 (33.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 후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다. 권은비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피부과 사진 같은데 제 얼굴입니다.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이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 시간이 지났는데 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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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 충격 고백 "램파드 감독,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20.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에게 코번트리 시티에서 보낸 시간은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절감한 시기였다. 1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한 양민혁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자리에서 잉글랜드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시즌은 양민혁에게 다양한 경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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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매각?' 인판티노 계획에 트럼프가 배후?...UEFA 극구 반발 (18.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려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구상이 유럽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검토하자 인판티노 회장이 계획을 일부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의 지분을 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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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칼 갈았더니 15% 대박…"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 (16.7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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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남규리에 15년 전 발언 공개사과 "제가 틀렸습니다"('히든아이') (16.60)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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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13.6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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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등번호 안 준다더라” 폰세 이렇게 좌절하더니… 한국에서 잘한 이유는 한국어 몰라서? (8.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이자, KBO 외국인 선수 역사상 첫 투수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이라는 대업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는 대표적인 ‘류현진 바라기’였다. 2월 스프링캠프 때부터 류현진에 대한 존경심을 자주 표현하곤 했다. 시즌에 들어가서는 류현진과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적인 경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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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엔 빅딜 뿌리쳤다! 美·日 146승 투수의 결단 "日 복귀 생각 없다, 승부는 올해" (6.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친정'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20억엔(약 186억원) 규모의 계약을 제안받았다. 하지만 스가노 토모유키는 메이저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쪽을 택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스가노 토모유키가 TV 아사히의 '보도스테이션'에 출연해 심경을 밝혔다"고 전했다. 아직 행선지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빅리그에서 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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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채은정 "불혹 지나니 소개팅만 100번…1년 안에 아이 갖고파"('커플팰리스2') (0.04)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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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항공권에 통역 연봉 1억↑…"거절할 수 없는 제안" 김하성 특급대우 공개됐다 (0.03)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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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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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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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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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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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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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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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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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