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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민우-권희동-나성범, '타구가 애매한 곳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2루 키움 이용규의 안타 때 NC 박민우, 권희동, 나성범이 당황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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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권희동, 우승으로 가는 짜릿한 선취 득점!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2루 상황 NC 이명기의 선취 1타점 적시타 때 2루 주자 권희동이 득점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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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권희동, 아찔한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1사 2,3루 상황에서 NC 권희동이 머리쪽에 공이 스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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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모자 벗어 사과하는 플렉센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NC 권희동에게 사구를 맞춘 두산 플렉센이 모자를 벗어 사과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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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권희동, 더블스틸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1사 1,3루 NC 노진혁의 타석 때 이중 도루를 시도한 3루 주자 권희동이 홈에서 득점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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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밀어내기 사구 맞는 권희동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만루 NC 권희동이 밀어내기 사구를 맞고 있다.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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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공수 완벽했던 '캡틴' 오재원, 역전패에 빛바랜 활약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까지 팽팽한 승부를 이어 가던 양 팀, 3-4로 뒤처져 있던 9회초 NC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12-6 대역전승을 거뒀고 두산과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완성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두산의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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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희관, 호수비 펼친 정수빈 향해 고개 꾸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NC 권희동의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냈다. 이닝 종료 후 선발 유희관이 정수빈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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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수빈, 안타를 지우는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NC 권희동의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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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수빈,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NC 권희동의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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