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85.47)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LG가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LG가 구축한 1~9번 타순은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
2026-07-23
-
갑자기 장대비 쏟아진 잠실구장…LG-NC전 개시 불투명, 6시 30분 정상 개최 가능할까 (74.92)
▲ 잠실구장 우천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갑작스럽게 그라운드를 적신 비. 과연 정상적인 경기 진행은 가능할까.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
2026-07-23
-
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58.23)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오랜 기간 큰 부상 없이 성실하게 마운드를 지킨 소나무와 같은 존재이기
2026-07-31
-
잠실 10홈런 장타력에 가려지기 아깝네…문정빈 진짜 강점, 2S에서도 그냥은 못 간다 (57.27)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문정빈은 28일 키움전 2회 첫 타석에서 2구 만에 볼카운트 0-2로 몰렸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2구째에 방망이를 냈는데 파울이 됐다. 이 타석은 결과적으로 우익수 뜬공 아웃이 됐다. 하지만 키움 선발 전준표는 0-2로 시작한 타석을 끝내기까지 공 6개를
2026-07-29
-
[포토S] 쐐기 적시타 날린 권희동 (48.75)
▲ 권희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2,3루 상황에서 NC 권희동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01
-
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41.23)
▲KBO리그 적응 단계를 거치고 있는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지난 2년 반 동안 팀의 4번 타자로 리그 최고의 파워를 뽐낸 맷 데이비슨(35·키움)과 시즌 중반 작별을 결심했다. 지난 2년간 82개의 홈런을 치며 활약한 선수였지만, 올 시즌 전반적인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자 새로운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2026-07-31
-
KIA 레전드는 왜 폭염에도 홀로 경기장을 찾았나… 11년 만의 난조,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었다 (39.65)
▲ 최악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할 일을 꾸준하게 하며 다음 등판을 준비한 양현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여전히 KIA의 토종 에이스 타이틀을 놓지 않고 있는 ‘살아 있는 전설’ 양현종(38·KIA)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당황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양현종 경력에 이런 날이 있었을까 싶은 난조였다.
2026-08-02
-
구창모 김주원 박민우 실착 유니폼 사면 기부까지 할 수 있다고? NC 유니폼 자선 경매 (16.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선수단 유니폼 자선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는 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의 일환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기부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구창모, 권희동, 김주원, 김형준, 김휘집, 류진욱
2025-11-11
-
이대로면 은퇴라던 박해민, FA 대박까지 노리는 숨은 이유…35살에 '다른 야구'를 배웠다 (16.63)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5월의 일이다. LG 박해민은 호수비로 팀을 구한 뒤 돌연 '은퇴'를 언급했다. FA 자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할대 초반 타율에 머무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수비력마저 떨어진다면 30대 중반인 자신이 현역을 더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그러나 시즌이
2025-11-05
-
1선발 후라도가 왜 이럴까, '첫' 가을야구라 그런가…6⅔이닝 4실점 '흔들' (15.10)
▲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쉬움을 남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⅔이닝 9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 4실점, 투구 수 104
2025-10-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