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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학폭' 피해자였다…"이유 없이 맞기만 해, 부모님 개입 없었다" (142.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과학 유튜버 궤도가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궤도는 자신의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정말 놀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싶다. 잠깐 나가서 노는 게 그렇게 크리티컬한 요소였나 싶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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