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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아이스댄스 최초 금메달' 임해나-권예 조, 7년 만에 해체…밀라노 22위→세계선수권 15위 반등에도 "서로의 앞날 위해 결정" (58.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간판' 임해나-권예 조가 결국 각자의 길을 걷는다. 지난 7년간 은반 위에서 호흡을 맞춰온 둘은 프라하 세계선수권대회를 끝으로 파트너십을 정리, 새 전환점을 모색한다. 임해나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고민 끝에 권예와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쉽지 않은 결정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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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평창 소년, 어느새 韓 주장 됐다…"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약속 지킬까→日도 주목한 차준환의 3번째 올림픽 도전 (2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3개월 전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차준환은 8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격한다. 한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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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대 2위 기록 깬다"…日 허들 미녀의 독한 선언→'12초71' 목표로 전력질주 예고 "누군가에게 용기 주는 러너였으면" (19.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100m 허들 국가대표 나카지마 히토미(30)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독한 출사표'를 동시에 적어 올렸다. 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31일 "올해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WA)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에서 여자 허들 100m 4위를 차지한 나카지마가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맘을 전했다. 6월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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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초대박!' 김연아 이후 무려 20년 만에 정상에 이름 새겼다...서민규,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서 금메달 (19.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이 새 이정표를 세웠다.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서민규(경신고)가 마침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2009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남녀 싱글을 통틀어 한국 선수 이름이 이 대회 우승 자리 위에 다시 새겨졌다. 이번 대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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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개최...2025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도 선발 (15.61)
김현겸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출전권 1장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나설 선수는 누가 될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그룹 CFO 사장)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아산 이순신빙상장에서 "2025 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과 "202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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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는 열광, 안세영은 왜 조용했나” 英 레전드의 안타까운 지적…23살이 쓴 ‘역사’, 외면받았다 (5.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영국 배드민턴 간판으로 활약한 질리언 클라크가 안세영을 둘러싼 주목도를 안타까워했다. 클라크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최근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에는 엄청난 기대와 흥분이 뒤따랐다. 그 열기는 단순한 관심을 넘어 두 선수 중 한 명이 새 역사를 쓰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뜨거웠다"면서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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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채연·신지아, 올림픽 시즌 프로그램 곡 공개 (2.66)
김채연(왼) 신지아 ⓒ올댓스포츠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김채연(19·경기일반)과 시니어 데뷔를 앞둔 기대주 신지아(17·세화여고)가 2025/2026 시즌 새 프로그램 음악을 공개하며 다가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김채연은 쇼트에 샹송 ‘Qui a le Droit?’, 프리에는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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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지아, '시니어 데뷔전' 챌린저 대회서 동메달 (1.06)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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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예림-김채연, 새 시즌 프로그램 공개…있는 모습 그대로 전달 (0.00)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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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 피겨 영재 김채연, 김연아 품에 안겼다…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0.00)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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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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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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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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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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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