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억 벌어왔는데' 은퇴 후 5일 만에 사망..."들판에서 부상을 입어" 경마계 애도 물결 이어졌다 (123.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화려했던 현역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지 불과 5일 만이었다. 영국 경마계를 대표했던 명마 갈로팽 데 샹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첼트넘 골드컵을 두 차례 제패한 갈로팽 데 샹이 들판에서 발생한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당한 뒤 결국 숨졌다"고 보도했다. 올해 1
2026-09-08
-
맥그리거 닥터 스톱 TKO패…"포이리에 4차전 간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에서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른 파이터는 7명뿐이다. 랜디 커투어, BJ 펜, 코너 맥그리거, 조르주 생피에르, 다니엘 코미어, 아만다 누네스, 헨리 세후도 순.이들 가운데 두 체급 챔피언벨트를 동시에 거머쥔 파이터는 맥그리거, 코미어, 누네스, 세후도 4명으로 압축된다.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는 개중에서도 특별하다.
2021-07-11
-
SD, 못생긴 마스코트 '그리티'와 LAD 터너 닮은꼴 조롱 (0.00)
2019-08-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