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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31년째 혼전순결…난 그린벨트" 충격 고백('살림남') (56.87)
▲ 박서진. 제공| KBS2 살림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박서진이 31년째 지키고 있는 혼전순결을 고백한다. 2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박서진의 생애 첫 서울패션위크 참석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박서진은 '2026 S/S 서울패션위크' 참석을 앞두고 '개그계 패션 아이콘' 김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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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개콘'서 이상형 찾았다…'말자 할매' 김영희 고민 해결[TV핫샷] (0.00)
▲ 24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다양한 코너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하영이 '개그콘서트'에서 이상형을 찾았다. 24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068회에서는 '소통왕 말자 할매', '그들이 사는 세상', '심곡파출소' 등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개그 코너들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소통왕 말자 할매' 김영희는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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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하정우가 온다…'로비' 김의성X박병은→차주영, 역대급 라인업 (0.00)
하정우. 제공| 미시간벤처케피탈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하정우 감독의 세 번째 영화 '로비'(LOBBY)가 지난 12월 27일 크랭크업했다. 16일 영화 '로비' 측은 크랭크 업 소식과 함께 김의성, 박병은, 박해수에서 이동휘, 곽선영, 차주영으로 이어지는 역대급 라인업을 공개했다. 영화 '로비'는 연구는 퍼펙트, 비즈니스는 제로, 골프는 더 모르는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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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했던 류현진 바라기, 류현진 대체자 될 수 있나? 토론토 대안 있나 (0.00)
▲ 류현진과 마노아 ⓒ스포티비뉴스DB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류현진(36)의 동행이 이어질 수 있을까. 류현진과 올 시즌을 끝으로 2020년 토론토와 맺은 4년 8000만 달러 FA 계약이 종료됐다.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았던 류현진은 긴 재활의 터널을 지나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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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FA 떠나면 커쇼가 대안" 토론토의 선택은? ML 78승 좌완 공백 어떻게 메울까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동행은 이대로 마침표를 찍을까. 류현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토론토와 맺었던 4년 8000만 달러 계약이 종료된다. 올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하고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통산 78승을 거두고 있는 베테랑 좌완이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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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26인에 류현진이 없다, 왜?…"놀랄 일 아니야, 예상 가능했어"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와일드카드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토론토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와일드카드 1차전에 앞서 와이일드카드 26인 로스터를 발표했다. 투수는 크리스 배싯, 호세 베리오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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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결별 임박' 류현진, 벌써 FA 시장서 주목 "메츠가 영입할 만한 후보" (0.00)
▲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등판 없이 2023시즌을 마감할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대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작별 인사를 나눌까. 토론토는 지금 탈락 위기에 놓였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차지하고 포스트시즌 무대에 입성한 토론토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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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시 도와주길" ALDS 준비하라더니…토론토, 또 '가을 광탈' 임박했다 (0.00)
▲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가 며칠 뒤에도 경기를 하고 있다면, 그때 류현진이 다시 돌아와서 우리를 도와주길 바란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이 4일(한국시간) 류현진이 제외된 와일드카드 26인 로스터를 발표한 뒤에 한 말이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3전2선승제로 치러지는데, 토론토는 케빈 가우스먼과 호세 베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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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KKKKKKK 또 이겼다…2승 수확+ERA 1점대 진입 함박웃음 (0.00)
▲ 류현진이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이겼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이번에도 비자책 호투를 선보이면서 시즌 2승째를 챙겼다. 류현진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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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스마트한 투수" 美 극찬 세례, 어떻게 신시내티 요리하고 2승 따냈나 (종합) (0.00)
▲ 류현진이 신시내티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은 5이닝 비자책 호투로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의 투구 장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의 커브에 100점을 주겠다" 최고 시속 144km에 이르는 포심 패스트볼에 최저 시속 105km의 느린 커브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의 투구는 그야말로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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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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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