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99.34)
2026-09-27
-
'아쉽다!' 韓 배드민턴, 세계 랭킹 2위 상대 초접전 끝 1-2 패...기동주-강민혁, AG 남자 복식 8강 마무리 (134.75)
[스포티비뉴스=이치노미야(일본), 신인섭 기자] 또 한번 세계 최정상급 조를 상대로 승부를 걸었지만 이번에는 마지막 벽을 넘지 못했다. 기동주-강민혁 조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도전이 8강에서 멈췄다. 기동주-강민혁 조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복식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
2026-09-27
-
유태빈 대이변→서승재-김원호 압승…韓 배드민턴 4강 진출! 홍콩에 3-1 진땀승, '만리장성' 中과 결승행 격돌 (43.32)
2026-09-21
-
[나고야 NOW]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韓 배드민턴, 항저우 영광 재현 도전…'3번 시드' 변수→中과 준결승 만날 수도 (42.90)
2026-09-15
-
韓 남자복식 아깝다! 中 최강조 몰아붙인 '64분 혈투'…2게임 대역전에도 1-2 분패→여복은 '35분 순삭' 8강행 (30.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8위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가 분패했다. 강민혁-기동주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중국의 왕창-량웨이컹(세계 5위) 조에 1-2(21-23 21-19 17-21)로 석패했다. 첫 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2점 차로 아쉽게 내
2026-05-28
-
KIA가 이런 야구도 할 수 있다고? 총알탄 사나이들의 질주, 3루가 이렇게 가까워졌다 (16.2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막강한 타격을 바탕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5년 들어 타선이 정점에서 내려오며 어려움을 겪었다. 장점은 점차 빛을 잃고, 단점은 더 도드라졌다. 2024년 KIA는 사실 작전을 낼 만한 요소도 상대보다 적었고, 그냥 선수들에게 맡기는 타격을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팀이었다. 당시 KIA는 팀
2026-05-30
-
[SPO 현장] '대역죄인은 말이 없었다' 무표정으로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 팬들 야유 받으며 조용히 공항 떠났다 (15.22)
2026-06-30
-
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4.68)
2026-08-10
-
AG 11일 앞둔 韓 체육계, 마침내 국가대표 물품 되찾았다...95일 봉쇄→경찰 2000명 투입→트럭 6대 동원 "최소한의 정상화 기대" (13.34)
2026-09-08
-
라인업 빠졌더니 KIA 팬들 비상사태… 1년 사이 이렇게 컸다, 선발이 당연한 선수가 됐다 (12.69)
2026-07-19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