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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리는 경기항공고 김건 (6.13)
▲ 경기항공고 김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기항공고와 덕수고의 4강전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경기항공고 김건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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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출루하는 경기항공고 김건 (6.03)
▲ 경기항공고 김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남고와 경기항공고의 8강전이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경기항공고 김건이 사구로 출루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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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경기항공고 (6.00)
▲ 경기항공고 김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기항공고와 덕수고의 4강전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만루 경기항공고 장현명의 타석 때 나온 밀어내기 볼넷에 3루 주자 김건이 득점을 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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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기항공고 김건, '기분 좋은 선취 득점' (6.00)
▲ 경기항공고 김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기항공고와 덕수고의 4강전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만루 경기항공고 장현명의 타석 때 나온 밀어내기 볼넷에 3루 주자 김건이 득점을 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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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승환-박병호가 나란히 2군서 뛰다니…427SV+418홈런 커리어 아직 끝나지 않은 승부 (4.41)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의 '끝판대장' 오승환(43)과 '국민거포' 박병호(39)는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지만 이미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선수들이다. 두 선수 모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2005년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승환은 국내 무대에서만 통산 427세이브를 쌓으며 역대 KBO 리그 통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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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백업으로 호주 대표팀과 대등한 경기… 김경문 고개 끄덕였다 “심우준, 조금 더 용기 주셨으면” (0.10)
▲ 호주 대표팀과 세 차례 연습 경기를 마친 김경문 감독은 보완점이 있다면서도 전체적인 선수들의 준비 상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화이글스 ▲ 김경문 감독은 마운드에서 싸울 수 있는 선수들이 보였다면서 이 선수들에게 조금 더 기회를 주기 위해 오키나와 2차 캠프 로스터를 확장할 뜻을 드러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호주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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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주온-정성곤-유호식-김건이 전격 방출 통보… 2군 개편 작업 본격화되나 [공식발표] (0.00)
▲ 김주온은 근래 들어서는 포심보다는 투심을 주로 던지며 승부수를 던졌으나 올해 1군 2경기에서 4⅔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5.43에 그치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SSG랜더스 ▲ kt에서 오랜 기간 유망주 선수였던 정성곤은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좌완으로 기대를 모았고, 2022년 당시 좌완 불펜이 부족했던 팀 사정 속에 트레이드로 영입됐다. 하지만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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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왜 좌완 150㎞ 파이어볼러를 그대로 포기했나… 2군 개편 본격 시작되나 (0.00)
▲ SSG는 13일 좌완 정성곤(28)과 우완 김주온(28) 유호식(25), 그리고 포수 김건이(23)에게 방출 통보를 하며 선수단 정리에 들어갔다. ⓒ곽혜미 기자 ▲ 정성곤은 팔꿈치가 너무 벌어지는 투구폼을 수정하면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회전력을 더하며 지난해 구속이 뚜렷하게 상승했으나 무슨 일인지 올 시즌 구속이 다시 뚝 떨어지며 경쟁력을 잃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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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한번 '방출신화' 쓰나…SSG 떠난 김주온 영입, 염갈량과 인연 이어진다 (0.00)
▲ 최근 SSG에서 방출됐던 김주온이 LG 유니폼을 입고 새롭게 출발한다. ⓒSSG 랜더스 ▲ LG에서 새 출발하는 김주온이 SSG 시절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투구하는 장면이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SSG에서 방출됐던 우완투수 김주온이 LG 유니폼을 입는다. 그렇게 '염갈량' 염경엽 LG 감독과의 인연이 다시 한번 이어진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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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첫 홈런+신범수 5타점+서진용 복귀’ SSG 퓨처스팀 21안타 대폭발, 1군 예비자원 타격 쑥쑥 올라온다 (0.00)
▲ 31일 고양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는 등 맹활약한 박지환 ⓒSSG랜더스 ▲ 지난 시즌 뒤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서진용은 2군에서의 첫 등판을 무난하게 마쳤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졸 신인 박지환을 포함해 타선이 뜨겁게 타오른 SSG 퓨처스팀(2군)이 두 자릿수 득점과 함께 승리를 거뒀다. 팔꿈치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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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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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