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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서건창, '김규성을 툭' (381.14)
▲ 김규성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키움 서건창이 2루타를 날리고 KIA 2루수 김규성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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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규성, '1타점 희생플라이' (370.12)
▲ 김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2,3루 상황에서 KIA 김규성이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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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서건창, '김규성과 무슨 이야기를?' (361.10)
▲ 김규성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키움 서건창이 2루타를 날리고 KIA 2루수 김규성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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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 변우혁 또 선발 출격! 7번 타자 배치…김선빈 휴식→김규성 2루수-박민 유격수 (263.07)
▲ 변우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주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윈스와 KT 위즈를 상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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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124.48)
▲ 팀 내 유격수들의 줄부상으로 이제는 남은 시즌 주전 유격수로 팀을 끌고 가야 할 가능성이 커진 이적생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규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왼쪽 내복사근에 손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경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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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116.89)
▲ KIA 내야의 혼란을 수습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떠안은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하늘이 선견지명을 해주신 것인지…” 지난 7월 31일 창원 NC전을 앞둔 이범호 KIA 감독은 한 선수의 부상 소식에 다소간 답담함을 드러냈다. 올 시즌 KIA 내야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제법 비중이 컸던 김규성(29)이 복사근 부상으로 당분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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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한 김민규 (107.82)
▲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1,3루 KIA 김규성의 타석 때 1루 주자 김민규가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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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누가 얼마나 친 거야 [대구 게임노트] (104.70)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화력으로 호랑이를 무찔렀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대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IA와의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1회부터 8득점을 뽑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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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래서 깜짝 트레이드했구나…이범호가 본 하주석? 내야 활용도 상당하네, 여름이라 더 (103.82)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내야수로 기용 중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트레이드 이적생인 내야수 하주석(32)을 칭찬했다. 활용법도 공개했다. KIA는 지난 23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 종료 후 한화와 1대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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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100.73)
▲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내년부터는 팀의 주전 유격수로 뛸 가능성이 높은 KIA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 명의 굵직한 주전 선수들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났다. 팀 부동의 4번 타자 최형우, 그리고 팀의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가 KIA를 씁쓸하게 한 주인공들이었다. 최형우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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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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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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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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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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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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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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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