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까지 들이민 손흥민, 결승골 터지자 ‘양 손 번쩍’…자신의 골처럼 기뻐해 ‘LAFC 시애틀에 1-0 신승’ 연패 탈출 [MLS REVIEW] (66.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커리어 동안 흔치 않은 ‘헤더’까지 시도했는데 골망이 열리지 않았다. 도스 산토스 감독 전술에 의구심이 드는 상황이다. 그러던 중, 팀 동료 틸먼이 천금 골을 넣자 양 손을 번쩍 들며 자신의 골처럼 환호했다. LAFC는 25일 오전 10시 15분(한국시간) 홈 구장 BMO스타디움에서
2026-05-25
-
손흥민에게 무슨 일이! "스트레스 받을 일 없어요"…원형 탈모 직접 해명 → 홍명보호 합류 '월드컵 모드' (45.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중계화면 하나로 시작된 탈모설을 직접 진화했다. 손흥민은 지난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시애틀에는 과거 대표팀에서 함께 호흡했던 김기희가 나서 코리안 더비도 성사됐다. 손흥민은
2026-05-26
-
[MLSON ⑤] 역대 최고액 손흥민…‘메시급 대우’ ‘아시아 GOAT’ 이전에 미국 개척한 한국인은? (5.82)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2025-08-10
-
"손흥민은 완벽하다" MLS 공식계정도 극찬→3일 만에 데뷔전서 PK 유도…LAFC 승점 획득 공헌 "韓 역대 9번째 미국 데뷔" (4.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입단 사흘 만에 치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전에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교체 투입 6분 만에 MLS 첫 슈팅을 기록하고 문전에서 과감한 돌파로 페널티킥(PK)을 유도해 팀 동점에 기여하는 등 가벼운 몸놀림으로 팬들 찬사를 끌어냈다. MLS는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드디어
2025-08-10
-
메시 뭐 이래? "2~3일 훈련하더니 골"…부상 복귀전에서 멀티골! 인터 마이애미, 리그스컵 결승 진출 (4.19)
2025-08-28
-
[속보] 韓 축구 역대 5번째 이적! 손흥민, 차기 행선지 결정…“미국 MLS 이적 관심” HERE WE GO급 전격 확인, ‘축구의 신’ 메시 따라 뛴다 (1.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행선지 윤곽이 나오고 있다. 올해 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 큰 호감이다.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팀 관심은 여전히 손흥민에게 향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
2025-07-01
-
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요리스처럼 MLS 이적" 포스테코글루 따라 '도미노 계약' 가능성→한국 역대 9번째 코리안리거 예고 (1.30)
2025-07-01
-
[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이강인 PK 성공” 韓 최초 클럽월드컵 득점! “PSG 네 번째 골 장식” 깜짝 대서특필, 아틀레티코에 4-0 완승 (1.28)
2025-06-16
-
[SPO 현장] K리그1 최고의 '별'은 조현우, 양민혁은 영플레이어상...K리그2 MVP는 안양 마테우스(종합) (0.02)
2024-11-29
-
'K리그 챔피언'이 중국에 무릎…울산, 10명 상하이에 1-3 패배 → ACLE 5전 전패 1득점 꼴찌 (0.01)
2024-11-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