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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66일 만에 득점포→에릭·김민우 쐐기골’ 울산, 인천 3-0 완파…코리아컵 8강 진출 (0.82)
▲ 울산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인천을 만났다 ⓒ울산HD ▲ 울산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인천을 만났다 ⓒ울산HD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홈에서 2부리그 팀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허율이 오랜만에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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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무고사 골키퍼 데뷔' 강등 인천, 대구와 최종전 3-1 승리…대구-충남아산 승강 PO 확정 (0.02)
▲ 최하위로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된 인천 유나이티드가 2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에서 대구FC를 3-1로 이겼다. 비록 순위는 달라지지 않지만 1부리그에서 마지막 경기를 이기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5골로 득점왕에 오른 무고사가 경기 막바지 골키퍼로 뛰는 이색적인 장면도 연출한 인천은 내년도 K리그2에서 단숨에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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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다이렉트 강등 나올 수 있다...인천-대전 선발 공개 "홈에서 눈물 흘리지 말자" "지긋지긋해 죽기를 각오"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 있는 위험한 위치다. 대전하나시티즌도 잔류를 확정하려면 이겨야 해 큰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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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굿바이 생존왕, 대전이 살았다...'15분만 2골' 대전, 인천에 2-1 승리 → 인천 창단 첫 강등 수모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처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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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김진규 결승골' 전북, 인천 1-0으로 이기고 2연승+10위로 두 계단 점프 (0.00)
▲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전북 김진규가 선제골을 넣었다. ▲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전북 김진규가 선제골을 넣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위기 의식에 따른 단결력이 발휘되는 것일까. 전북 현대가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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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홍명보 감독, 두 외국인 코치와 인천-전북전 관람…명단 발표 앞두고 '집중 점검' (0.00)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주앙 아로소, 치아구 마이아 코치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전북 현대전을 찾아 선수 점검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첫 소집을 앞두고 두 외국인 코치와 인천행을 택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다. 2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80%의 습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의 2024 하나은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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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도움’ 강원 이상헌, K리그1 17라운드 MVP (0.00)
▲K리그1 17라운드 MVP 강원 이상헌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강원 이상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상헌은 15일(토)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과 수원FC의 경기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강원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상헌은 후반 10분 야고의 결승골, 후반 20분 양민혁의 추가골을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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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상의 탈의' 본격 출발 알린 김도혁 "인천을 다시 ACL에 나갈 수 있는 팀으로" (0.00)
▲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도혁이 보름여 만의 밟은 그라운드에서 시즌 첫 골을 뽑아냈다.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에 들어가 승리를 굳히는 득점으로 3-0 완승을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축구를 시작한 이래 처음 상의 탈의를 펼쳤다. 화끈한 세리머니로 20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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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으로 이기고도 어두웠던 조성환 감독 "이명주 쇄골 부상, 마음이 무겁다" (0.00)
▲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를 3-0으로 제압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주장인 이명주가 쇄골 부상을 당해 장기 이탈을 걱정해 조성환 감독의 표정은 어두웠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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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후반 골 폭격' 인천, 10명 전북에 3-0 완승...5경기 만에 승리+5위로 껑충 (0.00)
▲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를 3-0으로 제압했다. 후반 23분에 터진 델브리지의 결승골을 잘 지킨 인천은 리그 5경기 만에 승리를 맛보면서 중위권으로 대폭 상승했다. 델브리지는 득점에 앞서 페널티킥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VAR 덕분에 정정되면서 승리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 한국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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