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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대실패 사례 남나… 환상 조합에 위안, 대반전 시나리오는 있을까 (0.02)
▲ 큰 기대 속에 트레이드로 영입됐지만 정작 1군 무대에서 많이 뛰지 못한 주효상은 경력의 반등이 절실하다 ⓒKIA타이거즈 ▲ 2024년 1차 캠프 명단에 합류했던 주효상은 2025년 1군 1차 캠프 명단에서 더 힘겨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포수 문제에 머리가 아팠던 KIA는 성적이 급할 때마다 외부에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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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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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국가대표 포수가 탄생한다고? 이제는 꿈 아니다, 즐거운 성장 드라마 기다릴까 (0.00)
▲ 한준수는 올 시즌 여러모로 유쾌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KIA에서도 가장 밝은 빛줄기 중 하나다 ⓒKIA타이거즈 ▲ 한준수는 시즌 105경기에서 타율 0.311, 7홈런, 4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2라는 호성적을 기록하면서 공수를 모두 갖춘 포수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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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시장 기웃 시절은 이제 안녕… 몇십억 효과가 현실로, 미래가 앞으로 간다 (0.00)
▲ 공수 모두에서 급성장한 모습으로 KIA 안방 마님의 자격을 증명하고 있는 한준수 ⓒKIA타이거즈 ▲ 한준수는 장타를 칠 수 있는 공격력을 가지고 있고, 도루 저지를 비롯한 수비에서도 쭉쭉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들어 안방의 주인을 찾는 데 애를 먹었다. 김상훈이 은퇴한 뒤 그의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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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회는 온다” 힘겨웠던 그때의 다짐… 김민식의 봄이 조금 늦게 찾아왔다 (0.00)
▲ 오프시즌과 시즌 초반의 시련을 이겨내고 SSG의 1군 전력에 힘을 보태고 있는 김민식 ⓒSSG랜더스 ▲ 1군 콜업 이후 공수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김민식은 얼굴에 미소를 조금씩 되찾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2024 SSG의 오프시즌에서 가장 힘들었던 선수는 단연 포수 김민식(35)이었다. 생애 처음으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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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못 터뜨린 재능, 이번에는 터질까… 퓨처스 폭격 포수, "타격은 역시 좋더라" (0.00)
▲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에서 메이저투어를 진행하며 1군 코칭스태프에 선을 보이는 포수 신범수 ⓒSSG랜더스 ▲ 신범수는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은 물론 성실한 자세로 호평을 받으며 팀 세 번째 포수에 가까워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인천에 불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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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실점 충격이 너무 컸나…롯데 90억 에이스가 계속 흔들린다 (0.00)
▲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의 10실점. 그 이후 롯데의 '안경 에이스'가 계속 흔들리고 있다. 롯데 우완투수 박세웅(29)은 수년간 '토종 에이스'라는 타이틀과 함께한 팀내 최고의 토종 선발 자원이다. 2021~2022년에는 2년 연속 10승을 거뒀고 지난 해에는 154이닝을 던져 9승 7패 평균자책점 3.45로 안정감 있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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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수 다 제쳐두고 뽑았다” 1차 지명 포수 활약, 주전과 백업 경계 무너뜨렸다 (0.00)
▲한준수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좋은 투수 다 제쳐두고 뽑았다.” 올 시즌 KIA 타이거즈는 안방 고민이 없다. 지난해 트레이드로 영입한 뒤 3년 25억원 비FA 다년계약 김태군(35)과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유망주 한준수(25)가 있기 때문이다. 둘은 번갈아 마스크를 쓴다. 주전과 비주전의 경계가 사실상 무너진 상황. 오히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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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타율 1위가 SSG? 이런 복덩이가 굴러올 줄이야… 타율보다 더 빛나는 ‘팀 플레이어’ (0.00)
▲ 올 시즌 리그 포수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하는 등 초반 공수 모두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이지영 ⓒ연합뉴스 ▲ 이지영은 베테랑으로서의 가치와 아직 녹슬지 않은 포수로서의 능력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와, 저런 선수 보기 쉽지 않은데…” 지난 2월의 플로리다에서는 SSG 선수들이 팀을 두 개로 나눠 자체 연습경기를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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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전 없는 김민식 FA 협상… 여전히 큰 생각의 차이, 타결 돌파구는 있을까 (0.00)
▲ FA 협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김민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의 유일한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선수인 주전 포수 김민식(35) 협상이 결국 해를 넘겼다. 양측이 바라보는 지점이 상당 부분 다른 채 협상이 공전 중이다. 새해 들어서는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어떤 전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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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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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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