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죽해졌다” 이범호도, 나성범도 놀랐다… 팬들도 같이 놀랄 판, ‘종신 타이거즈’ 길 연다 (16.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캠프 출발 전이었지만, KIA 선수들의 겨울은 땀방울과 함께 했다. 상당수 선수들이 1월 동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간단한 훈련을 했다. 날이 추워 야외 운동을 전념할 수는 없었지만, 해가 뜬 뒤로는 선수들이 삼삼오오 그라운드로 나와 각자의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한 선수도 묵묵히 그라운드를 뛰며 다가오는 캠프 출발에 대
2026-01-23
-
나 지명타자 싫어요… KIA 타자들은 온몸으로 거부하는 중, 이범호에 즐거운 고민 안길까 (15.4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까지 지명타자 자리가 사실상 고정되어 있었다. 베테랑 최형우(43·삼성)의 자리였다. 최형우는 전성기 당시에는 좌익수로도 상당 부분 뛴 선수지만, 마흔이 넘어가면서 수비까지 나가기는 부담스러웠다. 보통 팀들은 고정 지명타자를 선호하지 않는다. 다른 선수들도 가끔씩 지명타자 자리에 들어가 체력을 안배할 필요가
2026-04-03
-
KIA 타격왕 어게인? 안 될 이유 있나… 10년 만에 찾은 느낌, 이 컨디션이면 가능하다 (10.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장 지난해와 비교하면 마치 다른 선수가 그라운드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체형부터 그랬고, 몸놀림이 그랬다. 겨울의 노력이, 보상을 받는 장면들이 여럿 있었다. KIA 주전 2루수이자 중심 타자인 김선빈(37·KIA)은 28일과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개막 2연전에서 맹활약했다. 이틀 모두 선발 5번 2루수
2026-03-30
-
[스포츠타임 캠프톡] 김선빈 "7kg 감량한 이유는…" (0.00)
[스포티비뉴스=인터뷰 이재국 기자· 정리 김건일 기자] "7kg정도 뺐는데, 목표보다 덜 빠졌다."지난달 오키나와에서 김선빈은 헬쑥해진 얼굴로 SPOTV 스포츠타임과 만났다.김선빈은 "목표보다 덜 빠졌지만 지금은 유지에 목표를 두고 있다"며 "살이 있으면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간다. 내가 할수 있는 플레이를 보여 주기 위해 (그랬다). 원래 지난해에 빼려고
2019-03-02
-
[KBO 오키나와 캠프] KIA 김선빈 "선후배간 '연결 고리' 되겠다" (0.00)
2017-03-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