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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는 외야?…안현민·구자욱 수상 유력, 김성윤vs레이예스 싸움일까 (12.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야에선 단 3명만이 웃을 수 있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황금장갑을 품을 주인공들이 공개되는 가운데 최대 격전지는 외야로 꼽힌다. 올해 외야 부문엔 선수 16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 홀더, 외야 수비 720이닝 이상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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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97.8% 압도적 지지' 골든글러브 수상자 10명 확정…레이예스는 김성윤 제치고 GG 막차 (종합) (11.8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마침내 골든글러브 수상자의 면면이 가려졌다. 지난 해에 어어 올해도 역대 최고령 수상 신기록을 세운 최형우는 97.8%의 득표율을 독식했다. 가장 치열했던 외야수 부문에서는 '안타왕' 빅터 레이예스가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다. KBO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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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이로 빙의해 보겠다" 구자욱, GG 대리 수상 의지…"나도 반드시 상 받고 싶어" (11.1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설레는 마음으로 시상식장에 발을 내디뎠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 구자욱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구자욱은 올해 정규시즌 142경기서 타율 0.319(529타수 169안타) 19홈런 96타점 106득점, 장타율 0.516, 출루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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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구자욱·김성윤, 그리고 최형우까지?…삼성, 19년 만에 GG 수상자 4명 배출할까 (10.9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포효하려 한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삼성 라이온즈가 수상자 4명을 배출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삼성이 한 시즌 황금장갑 4개를 차지한 것은 2006년이 마지막이다. 현 삼성 사령탑인 박진만이 유격수, 진갑용이 포수,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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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WAR 5.78'인데 GG 수상 불발이라니…주장 구자욱도 "내년엔 압도적으로 받았으면" (9.5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빈손이 됐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외야수 김성윤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생애 첫 수상을 노렸다. 그러나 올 시즌 엄청난 활약에도 그는 고배를 마셨다. 외야수 부문 수상자는 안현민(KT 위즈), 구자욱(삼성),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였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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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역대 9번째 '신인상-GG' 동시 수상!…김성윤 아닌 '레이예스' 외야수 수상+구자욱까지 (9.2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최고의 외야수들이 공개됐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됐다. 유일한 격전지로 꼽혔던 외야수 부문에선 안현민(KT 위즈),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의 투표 결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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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챔피언인데 하마터면 '0명' 굴욕 당할뻔…무명에서 국가대표 도약, 골든글러브로 피날레 장식한다 (6.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통합 챔피언' LG는 하마터면 '빈손' 신세로 전락할 뻔했지만 그가 있어 마지막 자존심은 지킬 것으로 보인다.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자리다. 투수 부문은 리그를 지배한 '에이스' 코디 폰세(한화), 포수 부문은 '타격왕' 양의지(두산)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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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최고 중견수가 KIA에서? 이제는 농담 아니다… ‘보급형 김도영’ 넘어 국대급 중견수로 (1.41)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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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어떡하나' 강민호 무릎에 이상 신호 "병원서 검진 받을 예정" (0.35)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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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타격 1위’ 김지찬이 결국 빠졌다… 삼성 돌격대장 잠시 휴식, 햄스트링 집중 치료 (0.18)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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