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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故김수미 손맛, 며느리 서효림이 잇는다…'수미하우스' 설립, 김치사업가 변신 (371.85)
▲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섰던 서효림(왼쪽)과 김수미.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 고(故) 김수미의 김치사업을 이어받아 식품사업가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는다. 26일 스포티비뉴스에 취재 따르면 서효림은 최근 식품기업 '수미하우스'를 설립하고 직접 대표를 맡았다. 오는 8월 10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테스트 기간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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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나…"엄마, 지켜봐 주세요" 애틋 각오 (40.90)
▲ 배우 서효림. 출처|서효림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고(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김수미가 생전 이어왔던 김치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효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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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잇는다…서효림 "배추랑 무 들고 세계로" 포부 (17.94)
▲ 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시어머니 고(故) 김수미의 뒤를 이어 김치사업에 뛰어든 서효림이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서효림은 30일 자신의 SNS에 "배추랑 무우(무) 들고 세계로 나아가보겠습니다"라며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에 앞치마를 두른 서효림이 배추와 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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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별세 후에도 기부로 이웃 살렸다…그리운 '국민 엄마'의 1주기 (7.05)
▲ 김수미. 제공| MBC 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김수미는 2024년 10월 25일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5세였다. 고인은 고혈당 쇼크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해 신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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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시어머니' 故김수미 별세 후…"슬퍼할 여유도 없어, 자신 없었다"('알토란') (0.12)
▲ 서효림. 출처| MBN 알토란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효림이 ‘알토란’에서 시어머니 고(故) 김수미에게 직접 전수 받은 레시피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MBN에서 방영된 ‘우리가 아는 맛, 알토란’(이하 ‘알토란’) – 故 김수미의 손맛 전수자들 편에서는 서효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시어머니 김수미에게 고스란히 전수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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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생전 말못한 고통 있었다…"회사 압박에 공황장애에도 홈쇼핑 출연" 폭로 (0.02)
▲ 김수미. 제공| MBC 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김수미가 호소한 고통이 사후 뒤늦게 알려졌다. 김수미의 솔직한 일기를 담은 ‘나는 탄원한다 나를 죽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가 12일 출간됐다. 인세는 유족의 뜻에 따라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김수미는 책에서 “이 책이 출간된 후 제 가족에게 들이닥칠 파장이 두렵다”라면서도 “주님을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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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지마"가 더 사무쳤던 까닭, 故김수미, 수많은 딸·아들 남긴 대모[김현록의 사심錄] (0.01)
▲ 고 김수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수미가 우리 곁을 떠났다. 때로는 따끔한 쓴소리로, 때로는 따스한 손길로 많은 이들을 어루만졌던 그녀는 지난 25일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7일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그녀의 발인에는 그녀를 기리는 많은 지인과 동료 선후배가 함께해 눈물로 고인과 작별했다. 생전 김수미는 "내 장례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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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엄니부터 집밥 대모까지…故김수미 영면에, 하늘의 별로[종합] (0.01)
▲ 故 김수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김수미가 수많은 팬들과 동료들이 애도 속에 세상과 영원히 작별한다. 김수미의 발인이 27일 오전 11시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서울 추모공원을 거쳐 장지인 용인아너스톤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남편 정창규씨와 딸 정주리, 아들 정명호 나팔꽃F&B 이사, 며느리인 배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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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故김수미 영정사진에 담긴 의미[이슈S] (0.01)
▲ 고 김수미 영정 이미지. 출처|부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수미가 25일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부고 등을 통해 공개된 영정사진의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고(故) 김수미의 빈소는 이날 오후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11시로, 고인은 서울 추모공원을 거쳐 장지인 용인아너스톤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 유족의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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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된 일용엄니…故김수미 별세에 '전원일기' 가족 침통·애도[종합] (0.00)
▲ 故 김수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원한 일용엄니' 김수미가 25일 75세를 일기로 하늘의 별이 됐다. 20년 넘게 고인과 함께한 '전원일기'의 동료들은 눈물어린 추모를 이어갔다. 고 김수미는 25일 오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사인은 고혈당 쇼크로 전해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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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