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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준우승 이후 탄력 붙었다' 동명대, 거침없는 합천 질주…상지대에 극강의 수비 보여주며 4강 진출 (131.4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우승 목전에서 무릎 꿇었던 기억이 오히려 반전의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동명대가 22일 경상남도 합천군의 군민1구장에서 열린 ‘수(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8강에서 상지대에 1-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랐다. 지난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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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심각한 부산, 5경기 동안 승리 못 해…차두리의 화성과 0-0 진땀 무승부 (131.44)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여정이 쉽지 않다. 5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화성FC와 홈 경기에서는 4연패를 끊어내는데 만족해야 했다. 부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화성과 0-0으로 비겼다.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한 부산은 3위, 화성은 5위에 랭크됐다. 부산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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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이태경 결승골…중앙대, 동명대 꺾고 3년 만에 추계 정상 복귀 (74.25)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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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대훈 결승골’ 강등 아픔 겪었던 대구, ‘PK 실축’ 화성 1-0 꺾고 '개막전 승' (41.18)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승격 오직 승격 뿐." 대구FC의 출발이 순조롭다. 홈 개막전에서 꽤 여유로운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대구는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개막전)에서 화성을 1-0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강등 아픔을 겪고 승격을 목표로 달리는 대구가 홈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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