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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톱5 진입 눈앞! 캐딜락 챔피언십 2R 공동 6위…2위권과도 단 2타 차 (198.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톱5 달성이 보인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하루 전 1라운드서 버디 6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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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금만 138억 벌어들인 마지막 질주…김시우 뒷심 무섭다, 투어 챔피언십 3R 10계단 상승, 최종일 '톱10' 도전 (35.32)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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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34.79)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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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의 김시우, 투어 챔피언십 3R서 공동 23위→공동 13위 점프…톱10 보인다 (34.03)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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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32.0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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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31.1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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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31.1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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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29.79)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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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29.4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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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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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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