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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이승기, 목소리가 걸걸? "아기 생산 하느라"('히든싱어') (30.3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승기가 '할미넴' 김영옥의 발언에 진땀을 흘렸다. 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이승기가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패널들의 기립 박수를 받고 등장, "어디서도 이런 환대는 못 받았다"라며 기뻐했다. MC 전현무는 "히든싱어의 오랜 숙원 사업이 여자는 윤하, 남자는 이승기였다. 10년 동안 러브콜을 보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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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일용엄니' 못볼 뻔한 사연..남능미 "나한테 들어왔던 역할" 깜짝 고백('아형') (22.8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수미의 '일용엄니'를 못 볼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했다. 이날 형님들은 남능미가 출연했던 '서울의 달' 등 드라마가 대히트를 친 것에 대해 "작품 보는 눈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남능미는 "나는 사실 작품을 보고 출연한 게 아니라 역할을 보고 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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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논란에 묻힌 활약…로맨스→액션 '완벽 소화' (18.7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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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련, 100억 빚 죄책감…"故김인태 떠나고 子 김수현, 25년 신불자"('특종세상') (15.3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데뷔 68차 원로배우 백수련이 세상을 떠난 남편 고(故) 김인태와 아들인 배우 김수현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백수련은 2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특종세상’에 출연해 사업가이자 라이브 카페 가수로 연기와 일을 병행하며 살아가는 근황을 알렸다. 1958년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68년차 배우가 된 백수련은 성우를 거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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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이, 매니지먼트 윤산과 전속계약…'현역 최고령 배우' 김영옥과 한솥밥 (14.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세이가 '현역 최고령 배우' 김영옥과 한솥밥을 먹는다. 매니지먼트 윤산은 윤세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윤봄으로 활동해왔던 그는 이번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활동명을 윤세이로 변경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윤세이는 대학로에서 '옥탑방 고양이', '운빨로맨스', '극적인 하룻밤'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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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김영옥 "평생 모은 금, 2번 털렸다…집 한 채 없어져" 고백 (13.6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영옥이 과거 두 차례나 도둑을 맞아 애지중지 모았던 귀금속을 잃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김영옥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할머니 금 최초공개 금 시세 얼마입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집안의 귀금속을 감정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옥은 과거 모았던 금붙이들을 싹 도둑맞았던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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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랑하는 김영옥" 70년 만에 만난 99세 은사…기적같은 만남 '울컥' (12.9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영옥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은사와의 기적 같은 재회 장면을 공개해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1일 김영옥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모교인 계성여자고등학교 옛터를 방문하고, 70여 년 전 자신을 연기자의 길로 이끌어준 99세의 은사 김상수 선생님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이번 재회는 몇 달 전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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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되어줘, 편히 쉬시길"…백일섭→이승기, 故이순재 빈소 조문 행렬[종합] (3.8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순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많은 연예계 후배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이순재는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10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 하차한 후, 꾸준히 재활을 이어왔지만 다시 복귀하지 못한채 눈을 감아 안타까움을 남기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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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떠나 홀로서기…이준호, IMF 상사맨 된다 "'태풍상사' 10월 첫방" (1.41)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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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 30년 만의 고백…'조연 최초' KBS 연기대상 비화 "작가가 나 안 주면…"('라스') (0.10)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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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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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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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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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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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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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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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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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