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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흥행한 NEW, 2025 국내 영화배급사 1위 "흑자 전환 성공" (4.0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가 2025년 한국 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최근 3년 내 최고 매출액 기록 및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NEW는 26일 열린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1426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1132억 원) 대비 26% 증가했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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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세계를 사로잡다…디즈니+ TV쇼 글로벌 1위 (0.00)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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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디, K-키즈 종합 채널 ‘투니 플래닛’ 론칭 (0.00)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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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애플TV앱에 콘텐츠 공급 (0.00)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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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부터 류승완 '밀수'까지…NEW 영화 라인업 11편 (0.00)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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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PBA 내홍 속 드러난 '민낯'…골프복 강매부터 쿠드롱 우승 몰아주기까지 (0.00)
'한국당구 프로화'를 표방한 PBA(프로당구협회)가 거듭되는 내분으로 혼란스럽다.스포티비뉴스가 지난 1월초 보도한대로 지난해 12월 계약 해지를 통보한 마케팅 대행사 '브라보앤뉴'와 갈등은 봉합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법정 다툼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PBA는 브라보앤뉴의 경영권 남용을 주장하지만 이에 맞서 PBA 임원진의 사유화 시도, 흥행에만 매몰된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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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PBA 출범 2년 만에 위기…적신호 켜진 韓 당구 (0.00)
자칭 '국내 당구 프로리그' PBA(프로당구협회)가 한국 당구에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프로화가 시급한 과제라는 명분을 내걸고 출범한 PBA는 심각한 내분에 휩싸였다. 경기인을 중심으로 한 통상적인 경기단체와 달리 오직 사업을 위한 마케팅 도구로 리그가 출범됐고, 각자 이해관계가 엇갈리기 시작하자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PBA는 지난달 중순 마케팅 대행 계약을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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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 스튜디오앤뉴와 손잡고 '신세계' 프리퀄 선보인다[공식] (0.00)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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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GP 파이널행 쾌거' 차준환 "최고의 연기 펼치고 싶다" (0.00)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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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X남주혁 '안시성', 출정식으로 본격 출발 (0.00)
이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및 배성우, 엄태구, 김설현, 박병은, 오대환, 성동일, 정은채 그리고 유오성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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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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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