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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1km 찍혔다!' 부활 신호탄 쏜 김원중…2점 차 승리 지키고 '권총' 세리머니 (27.77)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롯데 김원중이 151km 강속구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흔들림 없이 마지막 이닝을 마무리한 그는 2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선발 나균안의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2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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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이 형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고" 김원중 돌아온 149㎞, 그럼 마무리는 언제 돌아오지? (23.0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롯데 마무리투수는 김원중이 아닌 최준용이다. 김원중의 직구 구속이 시속 149㎞까지 올라왔다지만 아직은 완전한 회복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비시즌에 벌어진 교통사고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섣불리 말할 때가 아닌 것일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의 구속보다는 본인이 느끼는 경기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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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좀" 낯설기만 한 전준우의 부진, 김태형 감독 시간 더 준다…김원중-손성빈은 휴식 (22.4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직은 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다.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해에 홈런수가 급감하긴했지만, 3할에 가까운 타율을 기록하며 변함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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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19.3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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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3-1' KIA 위닝 확보! 이범호 감독 "동점포 역전 발판, 김호령 역할 컸다" (11.7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김호령 역할이 컸다" KIA 타이거즈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KIA는 선취점을 빼앗겼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1회 롯데 타선을 삼자범퇴로 묶는 등 3회까지 단 한 번도 스코어링 포지션에 주자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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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만루홈런' 그런데 롯데 마무리 잘못이 아니라고? 김태형 "벤치에서 지시했다" (2.27)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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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펜에 156km→159km 신무기 또 추가했다…명장도 "구위로 삼진 잡을수 있다" 주목 (0.69)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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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연봉 10억대 선수 가장 많다…몸값 논란은 끝, 단독 3위 이끄는 절대적 힘 (0.43)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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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144억을 투자했는데…이제 명장의 일침은 끝나야 한다 (0.02)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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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85억 화끈하게 쐈는데…롯데에 온 명장은 언제 FA 선물 받나 (0.00)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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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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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