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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유격수 팀 내 톱3" 목표였는데…LG 김유민, 음주운전으로 KBO 1년 실격 징계 받는다 (0.22)
▲ LG 내야수 김유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LG 내야수 김유민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음주운전 적발 후 단 사흘 만에 징계가 나왔다. KBO는 20일 오후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LG 김유민에게 1년 실격처분 징계했다"고 발표했다. 김유민은 지난 12월 17일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고 면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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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연속 음주 운전 망연자실… 이상영 이어 김유민, 구단은 언제까지 사과만 해야 하나 (0.21)
▲ LG 내야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손꼽혔던 김유민은 19일 음주 측정에서 적발됐고, 면허취소처분 기준에 해당돼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받았다. ⓒ LG 트윈스 ▲ 김유민에 앞서 이상영(사진)의 음주 운전 사고로 홍역을 치른 바 있는 LG는 재발 방지와 철저한 교육을 약속했으나 또다시 터진 음주 운전 문제에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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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또 음주운전, 이번엔 '차세대 유격수 후보' 김유민…이상영 실격이 일주일 전인데 (0.21)
▲ LG 내야수 김유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에서 또 한번 음주운전 사고가 벌어졌다. 이번에는 육성선수 신분인 내야수 유망주 김유민이다. LG 트윈스는 20일 오후 "김유민이 17일 밤 11시 30분경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김유민은 19일 구단에 자신신고했고, 구단은 사실 확인 후 즉시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신고했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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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체징계를…" 하필 LG 단장 라이브 방송하는 날에 음주운전 파문 터졌다 (0.11)
▲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20일 구단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내야수 김유민의 음주운전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차명석 단장은 "단장으로서 죄송한 마음에 나도 구단에 자체 징계를 내려달라고 요구한 상태다"라면서 "저부터 반성하면서 팀도 더 좋은 구단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LG 트윈스 유튜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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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앞두고 주장 당선…"주장이라면 당연히 선수들을 위해" 박해민은 피하지 않았다 (0.11)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를 앞두고 자기 야구에만 집중하기도 어려운 시기, LG 박해민은 주장이라는 중책까지 맡았다. 김현수(2019~2022, 2024)와 오지환(2022~2024)이 6년 동안 맡았던 주장 자리를 내려놓게 되면서 선수단 투표를 통해 박해민이 새 주장으로 선출됐다. FA 직전 시즌이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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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고 당혹스럽다" 음주운전 '삼진' LG도 허탈…개인 일탈, 어디까지 구단이 책임지나 (0.10)
▲ LG 내야수 김유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충격적이고 당혹스럽다." LG 트윈스가 20일 내야수 김유민의 음주운전 사실을 밝히면서 사과문에 담은 문장이다. 올해만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 이제는 허탈하다는 심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감독이 직접 고개를 숙이고 자체 교육을 강조했는데도 음주운전이 반복되고 있다. 수십 명에 달하는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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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라크로스, 아시아환태평양 챔피언십 출전... 세계선수권 예선 (0.0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라크로스협회가 4일 호주에서 개최되는 2025 아시아환태평양 여자 챔피언십-세계선수권 예선 대회(2025 Asia-Pacific Women’s Lacrosse Championship – World Qualifier)에 대표팀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는 2025년 1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2026년 일본에서 개최되는 여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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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이 2군에 있나? 다시 보니 117번 육성선수…"LG 유격수 톱3 만든다" 이래서였다 (0.02)
▲ LG 유격수 김유민이 마치 오지환처럼 안타성 타구에 몸을 날려 더블플레이를 만들어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LG 내야수 김유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루 베이스를 지나친 타구에 유격수가 몸을 날린다. 다이빙캐치로 막은 공을 2루수에게 가까스로 전달하자 2루수가 강한 송구로 타자주자까지 잡아낸다. LG 오지환과 신민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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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끝에는 콘텐츠 생산이…SSG 팬들은 직접 만든다, 매거진·그래픽·웹툰을 [천만사⑤] (0.02)
▲ KBO리그 팬들은 이제 구단이 만드는 콘텐츠를 소비하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직접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자다. '라핀의 랜독스툰' ⓒ 인스타그램 캡처 ▲만원 관중이 들어선 인천 SSG랜더스필드.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팬덤'은 단지 좋아하는 대상이 만들어주는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수용하기만 하는 소극적인 존재가 아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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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구원승→진승현 세이브, 롯데 퓨처스 Fall League 1패 뒤 1승…소프트뱅크·멕시코 연합도 승전보 (0.01)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퓨처스팀이 Fall League 첫 승을 거뒀다. 첫 경기를 1점 차 역전패로 아쉽게 마쳤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반대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기장 KBO야구센터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4-3, 1점 차 승리를 올렸다. 3-3 동점이던 7회말 공격에서 장두성이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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