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통산 63승' 한국 여자 골프 레전드 모였다… 한희원•최나연•김인경•서희경•유소연, SPOTV 골프 해설진 합류 (82.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1세대 골퍼 한희원을 필두로 ‘세리 키즈’로 한국 여자 골프 전성기를 열었던 최나연, 김인경과 ‘필드 위의 아이콘’ 서희경, 그리고 한국 여자 프로 골프의 황금기의 중심에 섰던 유소연 위원까지. 각 시대를 대표해 온 이들이 스포티비(SPOTV)의 골프 해설위원으로 새롭게 나선다. SPOTV는 전설적인 5명의 해설위원들과
2026-01-19
-
주말 PGA-LPGA 韓 동반 우승 나올까…'상승세' 최혜진 임성재 '주목' (41.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최혜진 등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이번주 PGA투어와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한국시간)부터 열릴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출전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샵라이트 LPGA에는 최혜진 전인지 박성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가 미국 텍사
2026-05-28
-
김효주·고진영·최혜진·유해란, 안방서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 도전 (6.72)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 당시 한국 팀의 박성현, 유소연, 전인지, 김인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안방에서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 정상 탈환에 나선다. 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다. 2014
2025-10-21
-
허다빈-김지영2, 한화큐셀 모자 쓴다…지은희-이정민도 재계약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한화큐셀 골프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허다빈과 김지영2을 신규 영입하고, 이정민 그리고 지은희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한화큐셀로 새로 둥지를 튼 허다빈은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데뷔한 뒤 점점 기량을 키워나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KLPGA 투
2022-01-13
-
한화큐셀 골프단, 넬리 코다-김인경 등 5명과 재계약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한화큐셀 골프단이 세계 톱랭커인 넬리 코다를 비롯해 김인경과 신지은, 이민영, 성유진과 재계약을 맺었다.한화큐셀 골프단은 지난 10년간 LPGA 투어 16승, KLPGA 투어 13승, JLPGA 투어 5승, LET 투어 2승 등 총 36회의 우승을 달성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 명문 여자 골프팀이다. 올해에는 재계약을 맺은 5
2021-02-09
-
12월로 미뤄진 US여자오픈, 한국선수 최소 30명 출격 (0.00)
2020-07-02
-
김세영, 메디힐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통산 8승 도전 (0.00)
2019-05-05
-
'열혈사제' 김남길 사제복 벗고 복수다짐…김민재, 백지원 인질로 잡았다 [종합S] (0.00)
2019-04-19
-
'열혈사제' 전성우 피습, 김민재에 당했다…김남길 "내 눈에 띄면 죽는다" 분노 (0.00)
2019-04-19
-
'열혈사제' 백지원, 알고 보니 전설의 타짜 '십미호'[TV핫샷] (0.00)
2019-04-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