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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세리머니 하는 염경엽 감독 (31.28)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7로 패배한 LG가 한화의 패배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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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9.96)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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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답노트가 LG를 완벽하게 만들까 "한화 대비? 우리가 잘하는 걸 잘하면" (18.44)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년 전 한국시리즈에서 kt 위즈에 4승 1패를 거두고 5경기 만에 우승했다. 하지만 과정은 험난했다. 2차전은 선발투수가 1이닝도 채우지 못한 가운데 0-4 열세를 뒤집었다. 3차전에서는 3-0 리드를 놓친데다 9회를 2점 열세로 맞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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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1위 감독이 '언더독'처럼 출사표 던졌다 (18.01)
▲ 김현수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1위 팀이라고 여유를 부릴 생각은 없다. LG 염경엽 감독이 한국시리즈 상대가 한화로 확정된 뒤 '절실한 마음으로' 마지막 일전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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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왜 'KS 나오면 안 될 선수'를 엔트리에 넣을까, 그게 다 투자니까 (16.0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팬들에게 정규시즌 받은 응원에 감사를 전하는 LG 선수단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만여 팬들이 입장한 가운데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을 벌였다. 염경엽 감독이 막판까지 고민 중인 30인 엔트리 끝자리가 여기서 확정될 수 있다. 엔트리 끝자리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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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1위' LG가 2년 전과 다른 이것, 이천 캠프에서 답 찾을까 (15.35)
▲ LG는 2년 만에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8일부터는 한국시리즈 준비를 위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일 자력 1위 확정이 실패에 그치고도 한 시간 뒤 1위 매직넘버가 사라지는 기적을 맞이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하늘이 도왔다"며 감사한 마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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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천→잠실, 야간 청백전까지…LG가 기억하는 2년 전 '우승 레시피', 올해도 통할까 (14.44)
▲ 김현수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목표했던 2년 연속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LG 트윈스는 통합우승을 달성한 2023년에 이어 올해 정규시즌 1위까지 3년 동안 두 차례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염경엽 감독이 여전히 팀을 이끄는 가운데 주전 선수들의 면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어떻게 29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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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대타 천재 등장, 신인인데 클러치 타자라니…등번호 없이 데뷔전(?) 치른 사연은 (1.02)
▲ LG 신인 박관우는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수를 두 번이나 저질렀지만 1군에서 제외되지 않았다. 경기 후반 승부처마다 등장하는 대타가 됐다. 타격 재능으로 자기 자리를 만들었다. ⓒ 연합뉴스 ▲ LG 박관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에 대타 천재가 등장했다. 수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데도 1군 엔트리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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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염경엽 감독-김인석 대표-김정준 코치, 'LG 하트' (0.60)
▲ 김정준 코치 염경엽 감독 김인석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LG 트윈스 시무식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김정준 코치, 염경엽 감독, 김인석 대표가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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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라운드 지명 1할 타자가 우타 거포 유망주로 돌아왔다, 롤모델은 '육성선수 출신 기적' (0.26)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트윈스 문정빈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문정빈은 2022년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 첫 해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199에 그쳤다. 야구에 미련이 남을 수 있었을 텐데 데뷔 시즌을 마친 뒤 바로 현역으로 군복을 입었다. 이 선택이 결과적으로 옳았다. 문정빈은 전역 후 팀에 재합류한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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