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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살려낸 롯데, 삼성 아픈손가락도 가능할까? "좋아지고 있다" 명장도 기대 (58.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구단 최악의 흑역사를 털어내기 위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 중이다. 롯데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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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마치면 쓰려고 했는데…" 허를 찌른 롯데의 선택, 148km 좌완 히든카드 기대해도 좋다 (49.5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FA 시장이 '돈잔치'로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롯데의 움직임은 조용하기만 하다. 지난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친 롯데는 지금까지 2차 드래프트에서 투수 3명을 데려온 것 외에는 특별한 전력보강이 없었다. 롯데는 지난달에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에서 좌완투수 김주완(22)을, 2라운드에서 우완투수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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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34.1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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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박해민 영입전 진짜 시작…"다른 팀 오퍼도 들어보고 싶다" LG도 'OK' 했다 (27.28)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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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결국에는 연봉 비우지도 못했다… 김현수-박해민 잔류전 더 꼬인다, 잘못하면 다 놓친다 (22.23)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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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멤버·입단 테스트 합격생 등 대거 정리했다…KT, 선수 13명 방출→오재일·김건형은 은퇴 (17.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단에 찬바람이 불었다. KT 위즈는 28일 "선수 13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선수는 투수 이선우, 성재헌, 이태규, 서영준, 우종휘, 이종혁, 유호식, 정운교, 김주완과 외야수 송민섭, 내야수 김철호, 박정현, 이승준 등 13명이다. 이중 송민섭은 KT의 창단 멤버다. 선린인터넷고, 단국대 출신인 그는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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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14.41)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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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최고 타자와 박해민·박동원 후계자 후보가 입단 동기다, LG 또 '전설의 드래프트' 재현? (0.11)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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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삼성기 초·중 야구대회 성황리 종료…경운중, 대구 남도초 우승 (0.00)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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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선수 왜 LG만 '유독' 적을까…FA, 2차 드래프트, 방출에 군대까지 보내고 42명 남았다 (0.00)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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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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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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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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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