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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슈팅 시도하는 홍익대 김지한 (20.27)
▲ 홍익대 김지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홍익대 김지한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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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나경복 복귀' 남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최종엔트리 14명 확정 (7.30)
▲ 황택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오는 9월 12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14명)를 확정했다. 이번 최종엔트리는 지난 7월에 선발된 후보엔트리(25명) 중에서 이싸나예 라미레즈 감독의 추천과 경기력향상위원회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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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지한, 강력 서브 (0.40)
▲ 김지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지한이 서브를 시도하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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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지한, '사이로 뚫는다' (0.38)
▲ 김지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 김지한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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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연경, 선정 방식 바뀌어도 독보적 1등…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40명 확정 (0.02)
▲ 흥국생명 김연경이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과 파격적인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은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내년 1월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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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닮은꼴' 주어진→'3초 장원영' 지하니, 탁재훈 만나 오디션('하입보이스카웃') (0.00)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유니콘 엔터의 ‘힘순진’ 특집 오디션에 내로라하는 유명 ‘도파민 장인’들이 대거 등장해 ‘제5대 하입보이’를 노린다. 13일(오늘)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ENA 오리지널 예능 ‘하입보이스카웃’(연출 정은하) 5회에서는 ‘힘순진(힘을 숨긴 진짜)’ 특집 오디션이 펼쳐지는 가운데, ‘송중기 닮은꼴’ 배우 주어진, ‘3초 장원영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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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나게 댄스 댄스~' (0.00)
▲ 마테이 잇세이 김지한 한태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이 27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V팀 마테이, 잇세이, 김지한, 한태준이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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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댄스에 아본단자도 깜짝' V리그 올스타전 축제 한마당, 신영석-표승주 MVP (0.00)
▲ 아본단자 감독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V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의 축제에 배구 팬들도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을 개최했다. 이날 경기는 K-스타와 V-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K-스타는 남자부 대한항공, 한국전력, OK금융그룹, 여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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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덕→임성진→타이스 릴레이 폭주' 한국전력, 3-2 대역전승…1위 우리카드 4연패 수렁 (0.00)
▲ 환호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 KOVO ▲ 2세트 대반격 신호탄을 쏜 한국전력 서재덕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한국전력이 2연승을 달리면서 우리카드를 4연패 늪에 빠뜨렸다. 한국전력은 1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7-25, 25-19, 21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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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이 서브 IN 아니야?' 선두 우리카드, 판정에 흥분했지만…현대캐피탈에 3-2 진땀승 (0.00)
▲ 환호하는 우리카드 선수들 ⓒ KOVO ▲ 우리카드는 3라운드 현재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 KOVO ▲ 4세트 23-24에서 마테이 서브 비디오판독 판정을 인정할 수 없었던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1위 우리카드가 진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우리카드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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