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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父 울분…"손주 어떻게 살아갈지, 경찰서장 면담 신청" (116.7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일면식 없던 일당에게 폭행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의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는 6일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계속 경찰서에 찾아가서 물어봐도 '수사 중이라서 이야기하지 못한다'는 말만 들었다”며 "두 번째로 특정된 가해자에 대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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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려 때렸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녹취 확보, 검찰 '살인혐의 적용' (56.7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김창민 감독의 억울함은 풀릴 수 있을까. 1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최근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한 김창민 감독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당시 그는 가해 남성들에게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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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죄 지었다" 고개 숙인 故김창민 감독 가해자…공개 사과 (46.8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가 언론을 통해 유족에게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해당 사건 피의자인 30대 남성 이모씨는 기자와 만나"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도 죽을죄를 지은 것을 안다"며 "김 감독님 유가족의 연락처를 몰라 수사기관에 수차례 사과와 합의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답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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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안된 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유튜브 사과라니…유족 분통 "어처구니없다"[이슈S] (44.0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한 가운데, 유족 측과 누리꾼들은 2차 가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9일 김 감독의 아버지는 가해자 사과 영상이 공개된 뒤 "'사과하고 싶어 유족의 연락처를 알아보려 했으나 알 수 없었다'는 가해자의 주장은 말이 안 된다"며 분노했다. 그는 "변호사들끼리 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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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조폭 출신 맞다"→"힙합곡은 첫사랑 얘기" 직접 해명·사과 (43.5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했다. 9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가해자 이모씨는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고인과 유가족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고 사죄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 또한 이씨는 활동명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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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故김창민 상해치사 가해자 구속에 "장애 자녀 두고 간 한을 조금이나마 풀길" (43.2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故(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가해자 두 명이 구속된 데 대해 언급했다. 정 장관은 4일 개인 계정에 "지난해 10월 사건 발생 후 7개월이 지나서야 이뤄진 구속에 고인과 유가족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초동수사의 미진함을 바로잡기 위한 검찰의 노력에 대해 "사건 발생 6개월 만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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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돼"..폭행 가해자, 故김창민 사망 후 힙합곡 발매 의혹 '공분'[이슈S] (42.3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20대 남성들의 신상과, 이들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음원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번지고 있다. 해당 곡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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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딱 3대 때렸다..고인이 먼저 욕설하며 시비" 상반된 주장 (42.2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의 피의자가 입장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고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김창민 감독이 집단 폭행에 의해 병원에 실려 갔으나 끝내 뇌사 판정을 받고 사망했다. 그는 장기 기증을 통해 네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나 귀감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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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폭행사망, 공분 끝 진상규명 가속도 붙나…법무장관 "엄정한 처벌을" (41.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계속되고 있는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무장관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짐하고 경찰도 감찰에 나섰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고 "검찰은 사건의 전모를 규명하고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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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뒤늦게 전담 수사팀 꾸려졌다 '보완수사 가동' (36.0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故 김창민 감독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렸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형사2부장을 팀장으로 정하고,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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