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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2심도 감형 없던 이유 "음주량 상당, 죄질 불량"[이슈S] (0.41)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34)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 선고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 소병진 김용준)는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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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장 "길, 김호중 술자리 동석 맞지만…음주운전 방조 NO" (0.00)
▲ 김호중(왼쪽), 길. ⓒ곽혜미 기자, Mnet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음주 뺑소니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33)의 술자리에 동석한 가수 길에 대해 음주운전 방조죄 혐의가 적용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길은 음주운전 방조를 도운 행위가 없었다"고 밝혔다. 조 경찰청장은 "방조행위는 적극적으로 도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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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구속' 김호중 측 "정찬우, 술자리 동석 안해…길은 맞다"[전문] (0.00)
▲ 정찬우, 김호중, 길(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SBS, Mnet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의 술자리 동석자가 방송인 정찬우, 가수 길이라는 설이 나온 가운데, 김호중 측이 정찬우의 동석 사실을 부인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정찬우는 김호중 사건 당일 스크린 골프 자리에 동석한 사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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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측 "김호중 술자리 동석? 본인과 연락 안 돼…확인 어려워"[공식입장] (0.00)
▲ 김호중(왼쪽), 길. ⓒ곽혜미 기자, Mnet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길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의 술자리에 동석했다는 설이 나온 가운데, 길 소속사는 본인과 연락이 안 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길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28일 스포티비뉴스에 "아티스트와 연락이 안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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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김호중, 전방위 민폐…허경환→정찬우·길, 불똥만 한무더기[종합] (0.00)
▲ 허경환, 김호중, 정찬우(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음주 뺑소니 사고로 인해 주변 스타들에게 제대로 민폐를 끼쳤다. 동석자로 지목돼 애먼 사람이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가 하면, 범죄 혐의가 없는 참고인까지 괜한 비난의 대상이 됐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가 29일 "사실이 확인되지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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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장 "경찰이 김호중 인권 침해? 동의하기 어려워"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주 뺑소니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33)이 경찰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한 가운데, 경찰 측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호중이 경찰 조치에 의해 인권을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조 청장은 "(김호중은)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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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길, 김호중 '음주 뺑소니' 당일 동석…"술자리 NO→확인 어려워"[종합] (0.00)
▲ 정찬우, 김호중, 길(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SBS, Mnet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33)과 함께 술자리에 있던 연예인이 개그맨 정찬우와 래퍼 길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찬우는 골프모임에만 참석했을 뿐 술자리에는 동석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호중이 음주 운주 뺑소니 사고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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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뚱맞죠? 정찬우, 활동중단 6년 만에 근황 "김호중과 골프만…"[이슈S] (0.00)
▲ 정찬우.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정찬우(56)의 근황이 김호중 사건으로 6년 만에 알려졌다. 정찬우는 공황장애 등 건강상의 이유로 '컬투쇼' 등에서 하차, 2018년 4월부터 약 6년간 활동을 중단해왔다. 정찬우는 '쌩뚱맞죠' 등 다양한 유행어를 남기며 연예계에서 맹활약하던 중 돌연 "공황장애가 심각해졌다"고 건강 이상을 호소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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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니예요" 슬리피, '김호중 술자리' 루머 부인…생후 2개월 딸과 '사진인증' (0.00)
▲ 출처| 슬리피, 허경환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을 시인한 가운데 슬리피가 해당 술자리 동석 루머를 부인했다. 슬리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저 아니예요. 다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2개월 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슬리피의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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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술자리 루머'가 생사람 잡았다…허경환 "5월은 가정의 달" (0.00)
▲ 허경환이 김호중과 문제의 술자리에 동석하지 않았다며 올린 증거 사진. 출처|허경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개그맨 허경환이 김호중과 문제의 술자리에 동석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허경환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술자리 동석 개그맨은)저 아니예요. 다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글과 함께 '증거' 사진을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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