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꾀병 아니야" 삼성 이재현, 끝내 라인업서 제외…박진만 "이런 경우 나도 처음 봐" (339.7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잠시 쉬어간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주전 유격수 이재현의 몸 상태에 관해 전했다. 삼성은 이날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우익수)-전병우(3루수)-강민호(포수)-류지
2026-06-04
-
최형우·김영웅·이재현에게 무슨 일이? 삼성 라인업 대폭 조정…이성규+전병우+양우현 출격 (40.35)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타선에 변화가 생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 2차전을 치른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류지혁(2루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지명타자)-전병우(3루수)-박세혁(포수)-이성규(좌익수)-양우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
2026-03-13
-
문동주 WBC 출전을 기피했다고? 음모론은 너무 억울한 소리… FA에 쇼케이스도 다 날아갔는데 (21.66)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6일 공식 발표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서 가장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선수는 정작 명단에서 제외된 문동주(23·한화)였다. 당초 대표팀의 에이스감으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캠프 중 발생한 어깨 통증으로 불가피하게 명단에서 빠졌다. 가뜩이나 부상자가 많아 제대로 된 전력을 구축하지 못한 대표팀으로
2026-02-08
-
'우주메리미' 배나라, 냉철함 속 인간미…감정의 온도차에 시청자 몰입 (16.52)
2025-10-27
-
패싸움 발발! "서로에게 병과 의자를 던져"→경찰 출동 후 구금...UECL 결승 앞두고 팰리스-라요 팬 대거 충돌 (13.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UEFA 컨퍼런스리그(UECL) 결승전을 앞두고 팬들 간 충돌이 발생했다. 크리스털 팰리스와 라요 바예카노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가운데, 도심 곳곳에서 폭력 사태가 벌어지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영국과 스페인에서 대거 몰려든 양 팀 팬들은 결승전이 열리는 라이프치
2026-05-27
-
김태균 "어려운 집안 형편에 비혼 선택…아내와 결혼한 이유는"('데이앤나잇') (11.7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 진행자 김태균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비혼주의를 깨부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김태균은 9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4회에서 "결혼 안 하고 제가 집안을 건사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인해 비혼을 선택했던 과거를 밝힌다. 특히 김태균은 당시 아내에게 "나
2026-05-08
-
박성웅 "난 정치 몰라, 바로잡으려 나왔다"…비공개 재판 불발에도 증인 진술 (10.7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성웅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위증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핵심 증언에 나섰다. 비공개 재판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박성웅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의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2022년께 술자리에서 이종
2026-04-08
-
英 BBC급 '공신력 최고' 만장일치…“토트넘 강등→프리미어리그 잔류 실패” (8.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선덜랜드 원정 패배가 마침표를 찍은 모양이다. 프리미어리그 현지 기자들이 사실상 만장일치로 토트넘 강등에 손을 들었다. 10년 동안 뛰었던 손흥민이 떠나고 팀 내 구심점을 잃었고 순식간에 무너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보다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잔류
2026-04-14
-
[이성필의 언중유향]'운명 교향곡' 홍명보 감독에게 12년 전의 아픔은 약이 될까 아니면 덫에 걸린 착시 효과 일까 (8.2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준비할 것은 여건 내에서 다했다. 알아야 할 것도 그러모아서 하나의 정보로 압축했다. 이제 남은 것은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것뿐이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정말 많은 정성을 쏟았다. 선수들의 점검을 위해 미국, 유럽 등 갈 수 있는 곳은 다 가서 개별 면담도 했고 소속팀 코칭스태프와도
2026-06-12
-
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7.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꽤 잘 던지던 투수였지만, 정작 프로 지명은 110번째, 마지막 순번에서 불렸다. 극적인 프로 지명이었다. 합류 후 2군 코칭스태프들의 호평을 한몸에 모았다. “공을 사납게 던진다”, “추후 마무리감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프로에 입단한 이상 지명 순번은 더 이상 이슈가 아니었다. 110번 선수가 10번 선
2026-05-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