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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홈런에도 웃지 않았다, 울컥한 롯데 천재타자 "응원가 안 불러주실 줄 알았는데…" (22.20)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안 불러주실 것 같았는데…"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나승엽은 지난해 너무나도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시즌 초반 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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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특급조언→도대체 얼마나 달라졌길래…롯데 천재타자 넘치는 자신감 "작년과 확실히 다를 것" (12.48)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확실히 다를 것 같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천재타자'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나승엽은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번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뒤 고민 끝에 미국이 아닌 KBO리그행을 택했다. 데뷔 첫 시즌 나승엽의 활약은 크게 돋보이지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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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500만원 충격 삭감, 자존심 구긴 롯데 '천재타자'…그래도 올해가 기대되는 이유 (11.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교시절 메이저리그 구단들까지 탐냈던 나승엽(롯데 자이언츠)이 지난해 부진을 털어내고 '천재타자'의 수식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덕수고 시절 나승엽은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구단들도 군침을 흘릴 정도의 선수였다. 당초 나승엽은 빅리그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었으나, 롯데가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에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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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황손' 연봉 대폭삭감, 1억 2000만원 삭제…WBC 캠프 차출 0명 굴욕, 이유 있었네 (10.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의 대가는 컸다.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이 돼야 할 '윤고나황손' 중에서 고승민만 유일하게 자존심을 지켰다. 롯데는 22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준 선수들의 연봉은 인상됐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선수들은 찬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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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0억 FA, 2년 만에 개막 엔트리 승선하나…'힌트' 남긴 김태형 감독, 놓칠 수 없는 기회 온다 (10.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의 힌트. 시범경기를 통해 연일 무력시위를 펼친 노진혁이 2년 만에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작년도 그렇고 올 초도 그렇고 하여튼 별… 살다 살다 별 일을 다 겪었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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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는 롯데 나라 망신, 호주에서는 공중파 출연 환호… 이렇게 극명한 대비라니, 야구가 국격인 시대 (4.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스프링캠프는 대만에서 들려온 하나의 소식에 한동안 시끄러웠다. 난데 없이 들려온 롯데 소속 선수 네 명(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대만 전자오락실 출입 파문이었다. 네 선수는 늦은 밤 전자오락실을 방문해 베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업체 CCTV에 담긴 네 선수의 모습이 내부자로 추정되는 이를 통해 S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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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백호 대전 참전? 어쩌면 이 선수에 달렸다… MLB도 호평했던 재능, 김태형 합격점 받을까 (2.7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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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롯데 초고속 성장 5명에 억대연봉 대접했는데…발전한 선수가 1명도 없다 (1.93)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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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명장 자존심에 금이 갔다… 부임 2년인데 순위가 그대로라니, 마지막 해는 웃을 수 있나 (1.28)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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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무명탈출 신데렐라 떴다…연봉 4600만원의 기적, 주전 줄부상에도 버티는 이유 (0.28)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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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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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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