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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밀릴 수밖에 없네…"PSG 역사상 최초" 역대 10번째 '월드컵+챔스' 동시 제패→베켄바워·호베르투 카를로스와 어깨 나란히 (15.9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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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역대급 재능→뜬금 사우디 떠난 후' 맨유로? HERE WE GO 기자 컨펌!..."네베스 에이전트와 접촉" (10.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선 미드필더 영입에 나설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는 후벵 네베스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해당 선수의 영입 가능성과 현재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국적의 네베스는 FC포르투 유스에서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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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0분 ‘중요한 경기 또 결장’…PSG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해야, 리버풀 2-0 꺾고 챔스 4강 진출 ‘3년 연속 쾌거’ (9.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중요한 매치에서 또 기회를 받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로테이션 선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PSG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리버풀을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홈에서 열린 1차전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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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1티어 매체 '오피셜' 공식 인정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불씨 잔존"→음바페 수준 상업성에 "그리즈만 최적 후계자" 찬사 (8.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 거취가 '스페인'에서 다시 각광받고 있다. 단순한 영입설 수준을 넘어 “앙투안 그리즈만의 완벽한 대체자”란 평가까지 등장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미래 핵심 자원으로 낙점했단 분석이 이어지면서 올여름 이적시장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재부상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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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가 데려간다” 이강인 챔스 결장 속 'PSG 탈출' 카운트다운..."최종 결정은 선수의 몫" 결단 임박 신호탄 (6.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잠시 이탈한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결장을 이어 간다. 챔피언스리그 7번째 경기가 열리는 리스본 원정 불참이 확정됐다. 하나 현지 언론 지면에 이름이 거론되는 빈도는 부상 이전보다 배로 더 늘어난 양상이다. 그만큼 올겨울 거취를 둘러싼 관심이 대단히 뜨겁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1일(이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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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PL 쉽지 않다' 前 PSG 동료, 결국 실패작 낙인...340억에 맨유 떠나 갈라타사라이 이적 임박 (6.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스포츠 몰'은 1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맨유의 미드필더 우가르테 영입을 위해 1월 이적 시장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갈라타사라이는 우가르테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우루과이 국적의 우가르테는 CA 페닉스에서 유스 생활을 보낸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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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축구 대참사! 벤제마 이어 호날두까지 '경기 거부' 폭탄 선언→"PIF 경영 방식에 불만" 오일머니 프로젝트 '붕괴' 경고음 (6.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구단 퇴단을 요청한 카림 벤제마(38, 알 이티하드)에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마저 구단주인 사우디 국부펀드(PIF) 경영 방식을 문제삼으며 출전 보이콧을 선언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호날두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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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韓 축구 초대박 사건! 이강인, 라리가 간다…“아틀레티코 단장 파리 방문→전격 영입 추진” (6.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월드컵을 앞두고 대형 이적을 결정할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직접 협상을 시도한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와 'AS'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의 영입을 총괄하는 마테우 알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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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이강인, 파리서 밀려났다?…아틀레티코 ‘핵심 보장’ 러브콜 폭주→PSG 탈출설 급부상 (6.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러브콜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 스페인 최대 명문 구단이 '파리 출장'까지 단행하며 한국인 미드필더 영입에 시동을 걸었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겨울 토트넘 홋스퍼로 떠난 코너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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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단의 시간"…이강인, PSG와 작별 수순 밟나→"아틀레티코 이강인 직접 관찰" 이적료 684억 준비 (5.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의 시간은 파리에서 느리게 흘렀다. 재능이 사라진 건 아니었고 경기력이 떨어진 것도 아니었다. 다만 팀이 선택한 방향에서 그는 중심이 아니었다. 축구에서 그런 순간은 자주 온다. 잘못이 없는데도 자리가 줄어드는 시간. 이강인은 그 시간을 묵묵히 견뎠다. 파리 생제르맹(PSG) 계획은 점점 또렷해졌다. 루이스 엔리케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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