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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뒤, KIA 초비상 사태 벌어질까… 작년 폰세 생각나네, 원투펀치가 모두 찍혔다 (26.0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8일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에는 복수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이 한켠에 자리를 잡고 경기를 지켜봤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KBO리그 구장을 찾는 게 희소한 일은 아니지만, 이들의 움직임에서 어느 정도의 목적은 분명히 찾을 수 있었다. 이들이 이날 경기에서 중점적으로 관찰한 선수는 KIA 외국인 투수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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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억 위엄’ 무슨 야구 게임하나… KIA 에이스 넘어 리그 에이스? 폰세 따라 미국 가나 (25.6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팀의 필승조 투수들이 무너지며 4실점하고 치명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한때 5-0까지 앞서 나갔다는 것을 생각하면 허무한 역전패였다. 위안거리 중 하나는 이날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선수이자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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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없는 세상, KIA에서 왕이 나오나… “엄청 노력 많이 했다” 이범호도 인정한 ‘최고수’의 노력 (24.2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는 단연 코디 폰세(32·토론토)였다.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을 달성했고,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다시 썼다. 누적 기록으로나, 임팩트로나 최고였다. 그런데 폰세 때문에 손해를 본 선수도 있다. 단순한 기록만 놓고 보면 리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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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19.1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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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막강 원투펀치 해체, 새 1등 후보는 KIA인가… 합계 25승 이상 기대, 대도약 발판 놓는다 (14.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의 외국인 원투 펀치는 단연 한화였다.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압도적인 구위는 물론 든든한 이닝소화로 팀 마운드를 이끌었다. 폰세는 말 그대로 KBO리그 외국인 투수 역사에 길이 남을 성적을 거뒀다. 시즌 29경기에서 180⅔이닝을 던지며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2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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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연락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ML 10승급 활약, 그런데 지금은 속탄다…148km 또 실점, 이러다 트레이드 후보 되나 (12.8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험난한 경쟁은 계속된다. 과거 KBO 리그에서 뛰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가 시범경기에서 또 실점을 남겼다. 라우어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에 위치한 쿨투데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회말 선두타자 마우리시오 듀본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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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뜨끔? 이러다 에이스 메이저리그 진출하나… MLB 강렬한 쇼케이스, 역수출 대기표 뽑았나 (12.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리엘 후라도(30·삼성)가 리그 최고의 에이스는 아닐지 모른다. 실제 지난해에는 코디 폰세(토론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등 후라도보다 더 좋은 성적, 그리고 더 강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꾸준한 선수’로 항목을 달리 잡는다면 단연 으뜸이다. 2023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후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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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만장일치 무산? 2표 받은 2위조차 없었다, 한국에서 '위대한 1년' 화려한 마침표 (10.0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를 넘어 KBO리그 최고의 에이스였던 코디 폰세가 골든글러브 수상을 끝으로 한국에서의 트로피 수집을 마쳤다. 폰세는 MVP와 골든글러브, 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 4관왕 등 KBO 공식 시상식 외에도 최동원상, 기타 각종 언론사 시상식에서 빠지지 않는 이름이었다. 9일 공개된 골든글러브 투표 결과에서는 비록 만장일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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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폰세 대체자 찾았다며… 왜 발표는 안 나올까, MLB 특급 유망주는 한국 올 수 있을까 (8.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정규시즌 2위까지 점프하며 리그가 인정하는 강팀이 된 한화는 오프시즌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 올해 팀의 정규시즌 2위에 결정적인 공을 세운 외국인 원투펀치가 나란히 팀을 떠났기 때문이다. 코디 폰세(31·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29·휴스턴)가 모두 메이저리그 구단의 부름을 받고 팀을 떠났다. 한화는 시즌 내내 메이저리그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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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도 0표인데 이범호-김태형 1표 이변…폰세-최형우도 깨지 못한 99.4%의 전설 (7.5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올해도 의외의 득표자가 발생했다. 투표의 묘미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잔치를 망치는 무례함으로 봐야 할까. KBO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KBO는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골든글러브 부문별 시상은 물론 올해 신설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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