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만 관중 이끈 ‘20대 여성팬’ 이랬다…인스타그램, 굿즈 소비에서 ‘차별점’ (0.03)
▲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야구 팬을 대상으로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1000만 관중의 주역인 젊은 팬들, 특히 여성 팬들은 눈에 띄는 점이 분명히 있었다. SNS, 특히 인스타그램을 적극 활용했고 관련 상품 구매력이 돋보였다. KBO는 2024년 리그 관람객 및 일반 야구팬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2025-01-24
-
"네 영상 알고리즘 뜨더라" 40초 영상이 '야알못'도 사로잡았다, '숏폼 허용' 얼마나 통했나 [천만사②] (0.01)
▲ 올해 KBO리그는 '숏폼' 콘텐츠를 허용하면서 새로운 팬들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곽혜미 기자 ▲ KBO리그는 올해 1088만 7705명으로 '역대 최초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종전 기록인 2017년 840만 688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KBO리그는 지금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큰
2024-12-13
-
'창단 첫 1만 관중 시대' NC는 이렇게 스몰마켓 한계를 극복했다, 극복하려 한다 [천만사③] (0.01)
▲NC파크에 만원 관중이 가득찼다. NC는 올해 12차례 매진을 기록했고 총 74만 9058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다. 매진과 총 관중 수 모두 창단 후 최다 신기록. 평균 관중 수 1만 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NC 다이노스 ▲ 2022년 취임한 NC 이진만 대표이사는 전문 경영인이면서 북미 프로스포츠 마니아이기도 하다. ⓒ NC 다이노스 [스
2024-12-14
-
유행해서, 친구따라 왔다가, 컬래버 굿즈로 '입덕'…Z세대 여성들은 이렇게 야구에 빠진다 [천만사①] (0.00)
▲ 두산 베어스와 '망그러진 곰' 컬래버레이션은 수많은 KBO리그 구단과 캐릭터 협업 가운데에서도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사진은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시구를 맡은 가수 민지. ⓒ곽혜미 기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전경. KBO리그의 역대 최초 1000만 관중 기록은 '젊은 여성 야구 팬'이 이끌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
2024-12-12
-
'1350억 쓰고 왜?' 티빙, 또 방송 사고…야구 이해도 부족에 송출 실수까지, 팬심 돌리기 쉽지 않다 (0.00)
▲ 12일 설명회에서 최근 논란을 사과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을 약속한 최주희 티빙 대표 ⓒ티빙 제공 ▲ 티빙은 지난 24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전 방송 사고를 낸 뒤 사과문을 올렸다. ⓒ 티빙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프로야구 유무선 독점 중계권(뉴미디어 중계권)사로 선정된 '티빙'이 정규시즌 개막 이후에도 방송 사고로 잡음을 내고 있
2024-03-26
-
[공식발표] 3년 1620억원! KBO 지상파 중계권 계약 '국내 프로스포츠 최대 규모'…"리그 저변 확대 추진" (0.00)
▲ KBO와 지상파 3사가 TV중계방송권 계약을 마쳤다. 올해부터 3년간 1620억원 규모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국내 프로스포츠 최대 규모'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 KBO는 29일 지상파 3사와 TV 중계방송권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KBO는 지상파 3사(KBS, MBC, SBS)와 2024~2026 KBO 리그 T
2024-02-29
-
성난 ‘팬심’에 대표까지 바짝 엎드린 티빙… 시작부터 깨진 신뢰, 정상화 약속하고도 '꼴데'라니 (0.00)
▲ 12일 설명회에서 최근 논란을 사과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을 약속한 최주희 티빙 대표 ⓒ티빙 제공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자사의 화려한 ‘출정식’을 계획했던 자리였다. 향후 3년에 대한 장밋빛 청사진이 주목받아야 했다. 현실은 완전히 달랐다. ‘엉망진창’이라는 표현에 가까웠던 서비스를 성토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성난 야구팬들의 여론에 당
2024-03-13
-
[단독] 프로야구 중계 유료화 확정… KBO-티빙 협상 마무리 단계, 팬 반발-접근성은 숙제 (0.00)
▲ 2024년부터 프로야구를 유무선 환경에서 시청하기 위해서는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부터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시청하려면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전면 유료화를 줄기로 한 프로야구 유무선 사업권 협상이 최종 발표를 앞뒀다. 프로야구 산업화에 긍정적 요소는 있으나 당장 팬들의 반발이 거셀 것
2024-02-26
-
프로야구 공짜로 보는 시대 끝났다… 티빙 우선협상자 선정, 프로야구 유료화 논란 점화 (0.00)
▲ 2024년 모바일 및 PC 환경에서 프로야구 시청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초미의 관심사였던 KBO 유무선 중계권 우선협상대상자로 ‘티빙’이 선정됐다. 협상이 최종적으로 마무리되면 티빙은 앞으로 3년간 프로야구 유무선 중계권을 독점해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다만 업계와 팬들이 우려했던 프로야구 경기 및
2024-01-08
-
[이성필의 언중유향]'외화내빈', 그림자는 서서히 쓰러져 간다 (0.00)
▲ 경기 승리 후 팬들과 함께 하는 대전 하나시티즌 선수단 ⓒ대전 하나시티즌 ▲ 경기 승리 후 팬들과 함께 하는 대전 하나시티즌 선수단 ⓒ대전 하나시티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0년 1월 국내에 처음 발병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엔데믹(endemic, 풍토병으로 전환) 시대로 접어들면서 많은 제약에 시달렸던 프로스포츠계는 과거 일상
2023-05-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