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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49.9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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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도 웃었다…'4인 완전체' 공개 뉴진스→'나홀로 심경' 다니엘, 엇갈린 4주년[이슈S] (45.2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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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23.8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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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고백 "쉽지 않지만 과거 내려놓을 것" (21.7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 통보를 받은 다니엘이 의미심장한 내용을 담은 장문의 글을 남겼다. 다니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니즈에게, 안녕 버니즈, 오랜만이야. 요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맞이할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속 깊이 담고 싶어서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지나온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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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퇴출 후 첫 심경 밝힌다…오늘(12일) 라이브 방송 "소송과 무관" (20.4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다. 12일 다니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는 다니엘이 이날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다니엘이 국내외 팬들에게 직접 안부를 전하는 자리로, 뉴진스 퇴출 후 처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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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영어로만 밝힌 진짜 심경? "멤버들과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 (19.3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다니엘이 뉴진스 퇴출 후 첫 심경을 밝힌 가운데, 영어로만 심경을 전한 부분이 있어 눈길을 끈다. 다니엘은 12일 새롭게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뉴진스 퇴출 이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다니엘은 약 5만 여 명의 팬들이 몰린 가운데, 국어와 영어를 섞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방송을 켜자마자 팬들을 보며 눈물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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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 당해도 끄떡없다…취약계층에 3억 기부 (18.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거액의 기부로 근황을 알렸다. 사단법인 야나(You Are Not Alone)는 11일 SNS를 통해 다니엘이 3억 2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야나는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과 한부모 가정, 자립준비청년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다. 다니엘이 쾌척한 후원금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돕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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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전원 복귀' 선언날 쓴 편지 "민지·하니·해린·혜인, 내 두번째 가족"[종합] (18.4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팬들에게 써 둔 편지를 공개했다. 다니엘은 16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계속할 거야"라고 심경을 담은 편지를 게재했다. 이 편지는 2025년 11월 12일 쓰인 것이다. 2025년 11월 12일은 뉴진스의 해린, 혜인이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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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시즌 아웃' 日 배드민턴 아이돌, 2026년 통으로 쉰다…2년 뒤 올림픽서 韓과 경쟁 큰 결단 (11.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미래이자 뉴진스 하니 닮은꼴로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타구치 마야(20)가 2026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잠시 벗는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31일 타구치의 소속팀인 ACT SAIKYO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2026년 국가대표 활동 중단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타구치는 올 한 해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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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항소장, 분열 신호였다...해린·혜인만 어도어 복귀 "법원 판결 준수"[종합] (10.76)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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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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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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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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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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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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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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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