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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데뷔 40주년 앨범 낸다[공식] (21.1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세계 최정상의 소프라노 조수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21일 SM은 "조수미와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SM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가 영입한 첫 번째 레코딩 전속 아티스트다. 조수미는 SM 클래식스를 통해 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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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음악 인생 담은 데뷔 40주년 앨범 '컨티뉴엄' 7일 발표 (20.5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프라노 조수미의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이 7일 발매됐다. 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의 첫 번째 레코딩 전속 아티스트인 조수미의 40주년 앨범 '컨티뉴엄'이 이날 정오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거장 조수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음악 인생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전곡 음원 공개와 함께 수호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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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진원,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콘서트에 오른다 (18.8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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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는 최고를 알아본다”…조수미, SM엔터 임직원과 소통 (13.6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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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타자 상대 11K' 오타니 미쳤다, 최종전서 4이닝 3실점 11K…진짜 사이영상까지 받겠네 (9.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투수로 풀타임에 도전할 2026년 시즌 전망을 밝혔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3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필요한 아웃카운트 12개 중 무려 11개를 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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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日 '나일론즈 넥스트 2026 어워즈'서 'K팝 걸그룹' 부문 수상….신곡 '404 (뉴 에라)'로 질주 이어간다 (8.7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가 글로벌 시상식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키키는 지난 28일 일본 도쿄 시부야 파르코 PBOX에서 열린 '나일론스 넥스트 2026 어워즈'에서 'K팝 걸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뉴욕에서 시작된 패션&컬쳐 잡지 나일론 재팬이 매년 선보여온 특집 기획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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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겹경사 터졌다…재계약 후 '슈만' 출연까지 확정 (8.4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정화가 연극 ‘슈만’으로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연극 ‘슈만’은 1853년 독일 뒤셀도르프를 배경으로, 거장 로베르트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슈만, 그리고 젊은 천재 요하네스 브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세 음악가 사이의 예술적 야망과 숭고한 사랑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초연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김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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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한경록, 홍대 떠나 '자발적 유배' 중인 이유…반전 일상 공개('나혼산') (7.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 인디록의 전설 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이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크라잉넛의 '캡틴록' 한경록의 일상이 공개된다. 크라잉넛은 한국 인디록의 역사이자 전설로, '밤이 깊었네', '말 달리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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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혼돈에 빠진 메가 스포츠 중계권 논의, 모호한 '보편적 시청권'에 갇혀 산으로 가나? (6.0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달여 앞뒀던 지난 1월 초,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한 언론사 미디어 담당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대뜸 "스포티비(SPOTV)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사에 들어가느냐. 그런 정보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내부자를 통해 들었다"라는 것이다. 제이티비시(JTBC)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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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격려 '탑백귀 대표의 품격' (3.46)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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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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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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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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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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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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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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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