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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45.37)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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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155km 새 외국인투수 왔다…'ML 18승' 버하겐 영입, 198cm 장신 눈길 (41.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SG가 메이저리그 통산 18승 경력을 갖춘 우완투수 드류 버하겐(35)을 새 식구로 맞이한다. SSG 랜더스는 6일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 출신의 외국인투수 드류 버하겐과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5만 달러, 연봉 75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미국 출신의 드류 버하겐은 198cm,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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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데뷔" 일본에 한국계 4번타자 등장, 괴짜 감독 반했다 "완벽해, 1군 올릴까" (26.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 '한국계 4번타자'가 등장했다. 그것도 신인이. 닛폰햄 파이터즈는 지난해 신인지명회의에서 2라운드에 오사카가쿠인대학의 혼혈 선수 에드폴로 케인을 지명했다. 케인은 오사카에서 나고 자랐지만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출전 자격 제한이 느슨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라면 한국 대표팀으로도 뛸 수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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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에게 홈런맞은 日 최고 직구, 마무리 박탈에 솔직한 심경 "9회에 집착했었다" (9.4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는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이 선정한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투수였다.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60㎞에 달하는데다 타석에서 느껴지는 위력 또한 대단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25년에는 마무리투수가 아닌 셋업맨으로 보직을 옮겨야 했다. 요미우리가 주니치 출신 마무리 투수 라이델 마르티네즈를 영입하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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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사사구 남발 악몽 잊게 한 쾌투, 1차 지명 우완 행복회로 돌린다 (0.10)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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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준우승 후폭풍? 日감독은 왜 대표팀 전원 교체했나, 의미심장 한 마디 (0.08)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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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삼진 어떻습니까" 日 소뱅 감독 상상도 못 한 파격 아이디어…괴짜 감독도 응했다 "나도 그런 생각" (0.03)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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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엄청 많이 먹었다”…日에서 사구 남발 악몽, 오히려 영건 성장 거름 됐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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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통역의 배신…‘미즈하라 스캔들’ 피해자 오타니, 처음 공식 입장 밝힌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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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 4연패’ 패배보다 더 뼈아픈 제구 난조…삼성, 몸에 맞는 공만 7개 허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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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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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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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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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