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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55.31)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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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54.0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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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40.29)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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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설' 뉴진스 4人 vs '법정싸움' 다니엘…찢어진 뉴진스, 극과 극 행보[초점S] (35.29)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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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도 웃었다…'4인 완전체' 공개 뉴진스→'나홀로 심경' 다니엘, 엇갈린 4주년[이슈S] (29.8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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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몸값 908억=텔 영입자금+유망주 임금' 계산 끝난 토트넘, 이적 사실상 승인 (0.04)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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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만 콕 찍었다, 레비의 능력인가…SON 뒤에 세울 벽 이적료 없다 '싱글벙글' (0.00)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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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에 가까웠다” 美매체 극찬… ‘KKK+154km’ 야마모토, FA 투수 최대어 입증 (0.00)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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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골' 직후 토트넘 주장의 품격 선보인 손흥민...06년생 신입생에게 '환영 문자' (0.00)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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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과 다르다! '캡틴' 손흥민, 토트넘과 '메가톤급' 재계약 눈앞..."남은 선수 생활 토트넘과 함께"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를 선택하게 될까.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남은 선수 생활을 토트넘에 바치려 한다.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영향력에 감명을 받았다. 그에 따라 토트넘과 미래를 함께하기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미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준비해 왔다. 여기에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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