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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수 생활 끝낸 책임 져라" KBO에서 뛰었던 러프, 신시내티 구단에 소송 (2.69)
▲ KBO리그에서 성공적인 3시즌을 보내고 2020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한 다린 러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타자 다린 러프가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제기했다고 23일(한국시간) AP 통신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러프는 "신시내티 구단이 홈 경기장 관리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선수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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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이후 무려 8년 만! ‘역전 스리런 작렬’ 구자욱 30홈런-100타점 달성 (0.01)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31)이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구자욱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5-7로 뒤진 7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문승원의 초구 142km짜리 슬라이더를 공략해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스리런을 날렸다.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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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최고액' 타격왕 재계약 속전속결, 강속구 원투펀치까지…SSG, 11월에 외치는 '내년은 다르다' (0.01)
▲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외국인 타자 역대 최고 연봉 18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SSG랜더스 ▲ 타율 1위이면서 좌익수 부문 2년 연속 수비상을 수상한 '공수 만능'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속전속결이다. 1승이 모자라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SSG 랜더스가 12월이 오기도 전에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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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딱 한 개 남았다’ 전설의 이승엽-마해영-양준혁-진갑용-브리또 아성 도전, 삼성 21년만 20홈런 타자 5명 보유 가시권 (0.00)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홈런을 친 김영웅을 홈에서 강민호와 구자욱, 김헌곤이 하트 세리머니를 하며 맞이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제 강민호만 남았다. 강민호가 홈런 한 개만 더한다면, 삼성 라이온즈는 21년 만에 20홈런 타자 5명을 보유하게 된다. 삼성은 올 시즌 ‘홈런 군단’으로 거듭났다. 팀 홈런 개수가 무려 180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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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반전 이뤘다‘ 이승엽-최정만 밟은 400홈런 고지, 박병호도 韓 역사 세웠다 (0.00)
▲박병호가 400호 홈런을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삼성도 전광판에 박병호의 대기록을 축하하는 문구를 띄웠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38)가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병호는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첫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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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내가 쑥스러워서…” 내향인 사령탑 당황시키는 주장의 파이팅, 박진만 감독 왜 구자욱 칭찬했나 (0.00)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이 경기 승리 후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 번씩 내가 쑥스러워가지고….”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31) 주장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 더그아웃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팀 분위기를 조성한다. 삼성은 베테랑 선수들과 저연차 선수들의 나이 차이가 큰 편인데, 이들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하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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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왜 3년차 거포 “최고 3루수 될 것” 확신했나…김영웅 2018년 러프 이후 첫 삼성 30홈런 타자 도전 (0.00)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최고의 3루수가 될 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21)은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데뷔 3년 만에 풀타임을 뛰며 삼성의 중심타자 역할을 해내고 있다. 홈런도 23개나 때려냈다.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충분히 30홈런도 때려낼 수 있다. 만약 김영웅이 30홈런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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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찌된 일’ KBO 평정했던 그 선수들이 죄다 백수라고? 설마 은퇴는 아니겠지 (0.00)
▲ 루친스키는 지난해 중반 허리 수술을 받았고, 아직까지도 건강을 증명하지 못했다 ▲ 러프는 좌완 상대 강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한 상태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이자 20승과 투수 트리플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을 달성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에릭 페디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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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주름 잡았던 삼성의 거포, 아무도 관심이 없다… 강제 은퇴 피할 수 있을까 (0.00)
▲ 더딘 시장 흐름 속에 아직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한 다린 러프 ▲ 러프는 지난해 부진 이후 재기의 발판을 놓을 곳을 찾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린 러프(38)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선수 역수출 신화 중 하나로 뽑힌다. 한국에 와 오랜 기간 좋은 활약을 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과감하게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해 실적을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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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출신 타자 믿은 게 잘못, NYM 오타니 영입으로 얻는 효과 (0.00)
▲오타니 쇼헤이 ▲뉴욕 메츠 시절 다린 러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빅마켓’ 뉴욕 메츠가 오타니 쇼헤이 영입으로 지명타자 자리를 메울 수 있을까. 미국 매체 SNY는 25일(한국시간) ‘2024년 메츠의 지명타자는 누가 되어야 할까’라는 기사를 개제했다. 매체는 메츠가 오타니를 영입한다면, 그동안 고민이었던 지명타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전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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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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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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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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