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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렵다, '최형우' 없이 185홈런→161홈런 쾅쾅…거포 군단 삼성, 얼마나 더 강해질까 (12.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포의 사자 방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부터 홈런 군단으로 변신했다. 타자 친화적 구장인 안방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이점을 잘 활용해 수많은 홈런을 때려냈다. 여기에 베테랑 타자 최형우까지 가세했다. 2026시즌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이다. 삼성은 지난해 팀 홈런 185개를 자랑하며 리그 10개 구단 중 1위에 올랐다. 구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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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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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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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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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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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내가 쑥스러워서…” 내향인 사령탑 당황시키는 주장의 파이팅, 박진만 감독 왜 구자욱 칭찬했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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