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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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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주목해야 할 MLB '다섯 명의 별' (0.00)
[SPOTV NEWS=박대현 인턴기자] NCAA 토너먼트가 19일(이하 한국시간) 시작됐다. 많은 스포츠팬들은 한동안 '3월의 광란'으로 일컬어지는 64팀의 열띤 승부에 열광할 것이다. 앞으로 한 달 동안 ‘64’라는 숫자는 특별하게 다가올 것이다. MLB.com은 이에 맞춰 2015시즌 주목할 만한 64명의 스타를 꼽았다. 그 중 5명을 추려봤다. 1위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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