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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응원 펼치는 대구 상원고 (23.29)
▲ 대구상원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인천고의 8강전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대구상원고 선수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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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5.8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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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네, 덕수고 대구 상원고 꺾고 7년 만에 황금사자기 정상 (0.00)
▲덕수고가 황금사자기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지난 4월 열린 신세계 이마트배 때 우승을 차지한 덕수고 선수들의 모습. ⓒSSG랜더스 ▲덕수고 김태형(왼쪽)과 정현우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적수가 없다. 덕수고가 대구 상원고를 꺾고 황금사자기 우승을 차지했다. 덕수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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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정현우·김태형’ 덕수고 vs ‘함수호·여동욱’ 대구 상원고, 우승 두고 격돌 (0.00)
▲덕수고와 대구 상원고가 황금사자기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강호’ 덕수고와 ‘명문’ 대구 상원고가 황금사자를 두고 격돌한다. 모교 출신인 선배들도 장외 응원전에 나섰다. 덕수고와 대구 상원고는 29일 오후 1시 목동야구장에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을 치른다. 양 팀 모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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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 강릉고, 비봉고 7회 8-1 콜드게임 승리…사제 맞대결 치른 최재호 감독 “전경일 감독 보면 대견해” (0.00)
▲강릉고 최재호 감독. ⓒ스포티비뉴스DB ▲ 비봉고 전경일 감독.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강릉고가 비봉고를 꺾고 4강에 안착했다. 강릉고는 24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비봉고와 맞붙은 8강전에서 7회 8-1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강릉고는 오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대구 상원고와 결승 진출 티켓을 두고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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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투수 3명으로 8강까지 중앙고 vs 우승후보 잡은 저력 대구상원고, 4강 진출은 누구 (0.00)
▲ 제78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전국대회가 23일부터 8강전을 시작한다. 8강 첫 경기는 중앙고와 대구상원고의 맞대결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3명으로 토너먼트 8강까지 올라온 중앙고와 우승후보 전주고를 꺾은 대구상원고가 황금사자기 준결승전 진출을 놓고 겨룬다. 중앙고 남인환 감독은 투구 수 제한 탓에 전력에 제약이 있는데도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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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韓 국가대표 안방마님 싹이 보인다…“태극마크는 내 자부심, 계속 욕심나” (0.00)
▲강릉고 포수 이율예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태극마크를 보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강릉고는 24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비봉고와 맞붙은 8강전에서 7회 8-1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날 3번 타자 포수로 출전한 이율예는 1타수 무안타 2볼넷 1타점을 기록. 뛰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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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인데 수비까지 겸비한 ‘공수겸장’ 포수가 있다?…“롤모델 양의지처럼 되고파” (0.00)
▲전주고 포수 이한림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롤모델인 양의지(두산 베어스) 선배처럼 되고 싶습니다.” 전주고 포수 이한림(18)은 공격과 수비 모두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학년 때부터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경험을 쌓았고, 3학년이 된 올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포수 이한림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도루 저지 능력을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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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KKK' 정우주, ML 스카우트 보는 앞에서 최대어 클래스 입증…“꼭 우승하고파” (0.00)
▲전주고 투수 정우주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꼭 우승하겠다.” 전주고 ‘에이스’ 정우주(18)는 1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24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구상원고와 맞붙은 8강전에서 2이닝 1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전주고가 대구상원고에 7회 8-1 콜드게임 승리를 이끌었다. 정우주를 앞세운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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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호 싹쓸이 3루타! ‘창단 100주년’ 대구 상원고, 16년만에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쾌거…김승관 감독 “후회 없는 경기 하고파” (0.00)
▲대구 상원고 함수호 ⓒ목동, 최민우 기자 ▲ 대구상원고가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대구 상원고가 강릉고를 꺾고 결승 무대에 선다. 대구 상원고는 26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강릉고와 맞붙은 4강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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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