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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韓 역전승 멕시코 직관에 "감동이었어요 대한민국" (43.1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역전승을 직접 지켜보고 감동을 표현했다. 이수지는 12일 개인 SNS에 "직관 감동이었어요. 대한민국"이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경기장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장 중앙에 대형 태극기가 펼쳐진 모습이 담겼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한 가운데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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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전승 직관' 카리나 "너무 멋있어, 응원 열심히 했다" 감동 (41.7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역전승에 감동했다. 카리나는 12일 개인 SNS에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붉은악마 머리띠를 착용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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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홍명보 사생결단 하라"…나홀로 출국해 2주일째 응원 일정 소화 (41.0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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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붉은악마 "진심을 바치고 바보 됐다...축구 적폐 사라질 때까지 투쟁" 입장문 공개 (41.0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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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D-1' 김흥국, 과달라하라서 '꼴달라하라'외치며 교민들과 합동응원 (40.8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흥국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꼴달라하라’를 외치며 북중미월드컵 멕시코전 응원에 나선다. 김흥국은 19일 멕시코전에서는 경기장 직관을 하지 않고, 해병대 후배가 하는 식당에서 교민들과 대형 스크린앞에서 태극기흔들며, 합동 응원을 하기로 했다며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 김흥국은 “체코전 이후 현지 분위기가 폭발적이다. 멕시코에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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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원팀 '찰칵' → 결전지 입성…'해발 1570m' 과달라하라 이동 → 500여명 환대 받았다 (40.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마침내 결전지에 도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무사히 입성했다. 대표팀은 고지대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베이스캠프를 차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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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박지성 넘어 韓 축구 새 역사 쓸까...손흥민, 남아공전 득점 시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40.4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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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홍명보호, 최악의 시나리오 떴다 '챗gpt 예상'...'0승 1무 2패' 조 3위→탈락 가능성 제기 (38.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챗gpt를 통해 분석한 결과 한국이 조 3위로 조기 탈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가 12일(한국시간) "챗gpt가 월드컵 조별리그를 예상했다"라면서 각 조의 승점과 순위표를 공개했다. A조는 멕시코(승점 7, 골득실+3), 체코(승점 7, 골득실+2), 대한민국(승점 1, 골득실-2), 남아공(승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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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남아공전 패배에 충격 "믿기지 않아…할 말 많지만 참을 것" (38.3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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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부메랑은 또 있다…대한민국, 20.8점 마이너스 → FIFA 실시간 랭킹 24위로 하락 '아시아 4위 후퇴' (38.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경기의 대가는 생각보다 훨씬 컸다. 체코전 승리로 끌어올렸던 대한민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포인트가 멕시코전 패배와 함께 대부분 증발했다. 사상 첫 조기 32강 진출을 노렸던 홍명보호는 조 순위뿐 아니라 세계 랭킹에서도 다시 한 걸음 물러서게 됐다. FIFA 실시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9일 열린 2026 북중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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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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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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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